안녕? 매일 내이름 검색해보다가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너가 혹시나 쓸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접고
내가 먼저 써봤는데 과연 너가 볼까 싶다
오늘 졸업인데 너한테 고백은 하고 싶어도
차마 입은 떨어지지 않을게 뻔할 것 같고
고백안하면 정말 후회한다는데
난바보라서 어차피 고백못할것은 뻔한 사실이고
그냥 여기다 끄적거리다 서서히 잊어야겠다.
HJ 많이 좋아했는데 이젠 잊어야겠지?
안녕? 매일 내이름 검색해보다가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너가 혹시나 쓸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접고
내가 먼저 써봤는데 과연 너가 볼까 싶다
오늘 졸업인데 너한테 고백은 하고 싶어도
차마 입은 떨어지지 않을게 뻔할 것 같고
고백안하면 정말 후회한다는데
난바보라서 어차피 고백못할것은 뻔한 사실이고
그냥 여기다 끄적거리다 서서히 잊어야겠다.
HJ 많이 좋아했는데 이젠 잊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