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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박철환 |2012.02.09 03:03
조회 6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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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갈 곳을 물어보고 있어요...

 

 

사람들의 마음은 신비로운 호수같고

 

때론 수수께끼같고 미로속을 혜매이는것처럼...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알지 못해요.

 

 

언제나 고뇌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도

 

언제나 행복하고 웃음짓는 사람도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것처럼,

 

 

우리들의 마음은 상처에 약하구...

 

한 없이 연약하고 위태롭고 마음 아파해요...

 

 

어린아이의 마음은 순수하지만

 

깊이가 없어서 안타깝고...

 

어른들의 마음은 깊이가 있지만

 

순수함이 없어서 안타까운걸요...

 

 

미래의 시간과 공간속에서는

 

영혼이 외로운 시간들이 많아질꺼에요...

 

 

그래도 힘을 잃지 말아요...

 

당신의 스쳐지나가는 눈물앞에서도

 

눈물 닦아줄 누군가가 나타날지도 모르는거니까..."

 

 

당신이 생각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소중하게 기억해줄

 

그런 사람...

 

그런 사랑...

 

 

꼭 만날수있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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