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인 성명 OOO 제안접수일 2012.02.08. 18:58:29
인증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을 모아서 연결했다고 다시 인증을 받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현황 및 문제점 부품들을 연결하여 하나로 만들었다고 다시 인증을 받아야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는 이것도 가능합니다.
'완제품인 브랜드 PC에 전파인증이 되어있는
USB무선랜카드를 사용하기 위해 꽂았다면'
그것 또한 재인증을 받야하는 것입니다.
마우스를 꽂아도, 키보드를 꽂아도
그 컴퓨터와 하나가 되는것이므로, 재인증을 받야합니다. 개선방안 간단합니다. 전파인증이 되어있는 부품을 조립해 사용하였는데,
당연히 재인증을 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기대효과
인증에 소요 되는시간과 비용, 조립 PC에 가격, 브랜드 PC의 독주와
중소기업들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가장 민감한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어느정도 삭힐 수 있습니다.
제가 국민 신문고에 작성한 글입니다.
읽어보시고, 옳다고 생각이 되시면 추천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 말도 안되는 정책을 막아야합니다.
http://www.epeople.go.kr/jsp/user/pp/UPpProposOpenList.jsp
해당링크로 들어가신 후 검색에서
조립 PC 전파인증건에 대한 제안.
이라는 글을 찾아서 추천을 눌러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