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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Head - Creep

Egoistic |2012.02.09 12:50
조회 87 |추천 1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f☆cking special

But I'm a creep ,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care if it hurts

I want to control

I want a perfect body

I want a perfect soul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You're so f☆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She's running out again

She's run Run run Run run

 

Whatever makes you happy

Whatever you want

You're so f☆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belong here

 

 

-

 

네가 전에 여기 왔을때..

난 너의 눈을 제대로 쳐다 볼 수도 없었지..

넌 정말이지 천사같아

너의 살결은 내 맘을 울려

넌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깃털같이 떠다니지

 

난 내가 좀 특별 했으면 좋겠어

넌 정말이지 장난 아니게 특별해

하지만.. 난 쓰레기 같은 놈이야, 난 너무 나약해..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뭔 쓸데 없는짓을 하지?

 

난 이곳엔 어울리지 않아

아프더라도 신경안써

난 자제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

완벽한 몸을 가지고 싶어

완벽한 영혼을 가지고싶어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길 희망..)

 

내가 없다는걸 네가 눈치 챌 수 있다면 좋겠어

넌 정말이지 장난 아니게 특별해

난 내가 좀 특별 했으면 좋겠어

하지만.. 난 쓰레기 같은 놈이야, 난 나약한 놈이야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걸까?..

 

난 이곳엔 어울리지 않아

그녀가.. 다시 멀어져 간다..

그녀가 멀어져가네..

그녀가 멀리 멀어져가..

 

네가 기뻐하는 것들

네가 원하는 것들

넌 정말이지 장난 아니게 특별해

난 내가 좀 특별 했으면 좋겠어

 

하지만.. 난 쓰레기야 , 난 약해 빠졌지..

대체 내가 여기서 ㅆㅂ 뭘 하고 있는거지?

난 이곳에 어울리지 않아..

난 이곳과 어울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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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꽤 오래된 노래인데..

 

클럽에서 춤추다가 우연히 듣고 오감이 소름돋아서

바로 뛰쳐나왔드랬죠..

 

그렇게 집에 와서 뻗고..

자고 일어나도 계속 노래가 머릿속에 맴돌아서

무작정 느낌대로 (진짜 노래운율만 알았지, 가사나 제목 몰랐음 ..)

찾고 찾다가 연관검색어에 creep 이라는 단어가 왠지 낯설지 않게 느껴져서

확인해보니..

 

Radio head - Creep 이란 노래였네여..

 

저는 보통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면,

좋아 하는 마음과 비례해서 제 자신을 직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그렇다 보니.. 노래 가삿말이.. 미친듯 마음에 파고들어 왔나 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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