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갈공명의 참 뜻은 합동개념의 참뜻과 같은 깊은 뜻입니다. (수리철학의 영광을 위하여!)

한재영교수 |2012.02.09 15:18
조회 60 |추천 0

제갈공명의 참 뜻은 참여당의 참뜻과 같은 깊은 뜻입니다.  

플라톤(BC.428-BC.348)의 이데아론에서 이데아는 오로지 인간의 이성으로만 알 수 있으며 원래 인간이 있던 곳입니다. 그는 인간이 현실세계로 오면서 『레테의 강』을 건너게 되어 이데아 세계에 대한 기억을 상실하여 이데아를 기억해 내지 못한다고 주장했지요. 공명이 간지 아주 오래 지났지만 레테의 강을 건너오기 전과 그 후의 얘기를 엮어 보려고 합니다. 더구나 미래의 희망인 『고등학교 2학년』인 존경하는 그대와 함께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레테의 강이란 강을 생각하는 그대는 이 시대의 참된 학생입니다. 니느웨의 전설에서 요나는 실망했지만 지저스 크리스트로부터 『내(하나님의 아들)가 보일 것은 요나의 기적』뿐이라는 인용에 의하여 그는 영원히 인류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1. 중화사상의 근저인 공명의 삶과 그렇지 않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분기점은 어디인가요?

이 시대의 동년배가 일시에 사라진다해도 그대는 인간정신 이른바 참된 학생이라 봅니다. 제가 아니라 인류문명의 근원이 그렇게 여길 것입니다. 그대와 말을 나누는 이 순간은 레테의 강을 건너기 직전 그리고 직후라고 생각하십시요.

2. 제갈공명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예, 제갈량(181~ 234)은 유비를 도와 촉한을 건국하는 제업을 이루었습니다. 유비의 사후 출사표를 유선에게 올린 후 중원을 도모하였으나 적수 사마의와의 대결 도중 오장원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오장원』이란 지명을 듣는 그대는 참여가족임에 감사해야 합니다. 다른 정치집단은 장발장의 죄수번로도 모르고 정아의 죄수번호만 알지요.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비천한 인간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3.제갈량의 죽음은 어떤 것인가요?

예, 그는 유비의 대의에 따라 28년 간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으며 현실의 무대에서 사라질 순간에도 사사로운 이익을 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보상을 원치 않았으며 죽는 순간에도 황제 유비가 천하를 올바르게 도모하겠다는 대의에 따라 생각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단지 죽음이 아니라 현장에서 사라지는 퇴사』의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퇴사 』란 아주 멋진 단어입니다.

4. 공명의 죽음과 중국의 수리사상과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물론 있습니다. 공명의 나이 쉰네 살이었던 촉의 건흥 12년 8월 23일에 부하들의 목 놓아 울기 시작함에 삶을 마감했습니다. 그는 죽기 전에 적군에게 죽음을 알리지 말라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죽은 지 수입일 동안 적군 수만 명을 사살했습니다. 삼국지의 내용에 따르면 500만이 전쟁 중에 죽었습니다. 그들 모두의 죽음의 무게는 공명의 죽음의 무게보다 작습니다. 왜냐 하면 공명의 신의가 죽은 자 모두의 비통함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삶에 있어서 이른바 신념이란 위대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니느웨의 12만 명의 가치보다 요나의 무게가 큰 것입니다. 만약에 천만 명의 인명이 사라진다해도 우주 전체로 보면 은하 하나가 블랙홀에 흡수된 것에 불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사고로 수천만이 운명을 달리한다해도 우주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이른바 원리란 개별적으로 접근해서는 곤란합니다. 학생과 저는 우주적 진실을 규명하려는 것입니다. 수학의 관점에서 공명은 56세에 죽은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수명을 2년 연장한 사람은 공명뿐입니다. 공명은 54세에 죽을 것임을 출사표를 쓸 시간부터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 54가 아니라 법 56이 된 것입니다. 필자의 견해로는 자기 자신의 운명을 2년 연장한 사람은 공명뿐입니다.

5. 수학적으로 법이란 어떤 것인지요?

여기부터가 어렵습니다. 자연수 N에 0을 합한 집합을 영보다 크거나 같은 정수들의 집합이라 하여 N∪{0}으로 표시합니다. 이런 집합에서 a≡b(mod n),n>0이라는 것은 a를 n으로 나눈 나머지가 b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머지는 항상 양수이거나 0인 것으로 정해줌니다. n〉0을 법(modulo)라고 합니다. 따라서 공명의 법은 실제로 n=54인데도 n=56이 된 것입니다.

5. 중국사상에서 합동개념이 중요한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요?

중국은 황하문명의 발원지입니다. 수리학은 농경사회의 필요에서 생겨난 산물입니다. 토지를 측량하고 치수를 경락하고 세금을 징수할 필요성에서 중국의 산술은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합동개념이란 나머지를 챙기는 생각입니다. 이집트의 무바라크 정권은 영어를 배우라고 하지만 인류 역사상 그런 지도자는 없었습니다, 일본도 일본어를 프랑스도 불어를 독일도 독일어를 배우라고 합니다. 그런 견지에서 보면 이집트 무바라크 정권은 인류역사의 사생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권을 잡은 것은 소수민족 변방민족의 타고난 한계입니다. 이른바 자각지심에서 발버둥치는 나약한 자들입니다. 그래도 『노무현은 다른 집권자보다는 민족의 긍지를 지킨 지도자』였습니다. 참여당원은 적어도 다른 당의 당원처럼 살아가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참여가족은 수학 만점이고 뿌리당원의 자식들은 수학 빵점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6. 합동의 개념을 인유역사에 접근시킨 사람은 누구인지요?

말할 것도 없이 페르마입니다. 예를 들어 법 5에 대한 나머지는 0.1,2,3,4 또는 -2,-1,0,1,2 또는 25,26,27,28,29 또는 4355,2311,117,13,-196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2≡3(mod 5), -1≡4(mod 5), 0≡0(mod5), 1≡1(mod5), 2≡2(mod5)라는 것을 발견했지요. 순서대로 나열하면 3,4,0,1,2입니다. 잉여계 -2,-1,0,1,2는 대응하는 순서만 다를 뿐이지 0.1,2,3,4 와 법 5에 관하여 합동이라는 것입니다.

합동이라는 입장에서는 {25,26,27,28,29}는 {0.1,2,3,4}는 같은 집합이군요.

그대는 대단한 대한민국의 학생입니다. 『일차합동식 2x≡3(mod4)의 정수해는 없습니다.』 따라서 합동방정식의 해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7. 합동의 개념이 현대과학의 총아가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명의 실제 죽음은 법 54에 따르지만 병사들이 발표한 나이는 56입니다. 유관순 누나가 16세에 서거했다만 17세까지 살았다면 유관순의 법 16에 의하여 다시 1세가 되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그분의 나이는 16을 넘지 못합니다.

그래서 『유관순 누나는 영원한 누나 누이가 되는 것입니다.』

참여가족에게 6^16, 6^32, 6^48을 길제의 정수로 표현하라고 지시합니다. 즉시, 6^48≡6^32 ∙6^16≡3∙(-4)≡-12≡1(mod13)이라고 답합니다. 여타 정당가족들은 무슨 얘긴지도 모릅니다. 우리가족만이 그것은 1이다라고 즉답합니다.

『수 6^48의 정체는 13을 법으로 하여 1이라는 것입니다.』

8. 도대체 역의 길이란 무엇입니까?

우리는 역이라는 개념에 대하여 유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그대가 아침에 학교에 와서 수업이 끝나면 집으로 귀가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굣길을 역으로 행진하여 아침에 나온 집으로 역주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대는 가출하여 미아가 될지도 모릅니다. 다시 말해서 참여당을 탈당하면 다시 참여당원으로 입당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이치입니다. aa'≡1(mod n)이 되는 정수 a'를 법 n으로 하는 정수 a의 산술적 역수라고 합니다. 참여가족이 아니면 aa'≡1(mod5)의 해를 a'=1/5라고 하겠지요. 그러나 정수의 세계를 사는 참여가족은 1/5=0.2는 소수다 해야 합니다. 예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2∙2≡1(mod3)이므로 2의 산술적 역수는 2가 입니다. 또 3∙2≡1(mod5)이므로 3의 역수는 2입니다.

9. 페르마의 첫 번째 정리란 중요한 것인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정리는 쉽게 증명이 됩니다. 오일러의 위대함의 덕분입니다.

p가 소수이고 a의 약수가 아니면 a^p-1 ≡1(mod p)의 정수해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2^1137을 17로 나눈 나머지를 구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17세에 삶을 마감한 친구의 연인이 2^1137년에는 몇 살이 되는가? 입니다. 답은 2^1137≡(2^16)^71∙2^4≡1^71∙2≡2(mod17)입니다.

『법 17에 따라 삶을 마감했던 연인을 기원후 2^1137에 만난다면 그녀의 나이는 2살이다.』

그래서 페르마의 생각은 현대를 사는 모든 이에게 회자하게 된 것입니다,

10. 테니스 치는 사람들은 윌슨윌슨하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요.

소수 p에 대하여 (p-1)!≡-1(mod p)가 성립한다는 것이 윌슨의 정리입니다. p=2 또는 3이면 1≡-1(mod2), 1·2≡-1(mod3)입니다. 한날당 테니스가족은 윌슨의 진정한 가치도 모르면서 윌슨테니스체로 공을 때릴 따름입니다. 너무 심각합니다. 제갈공명의 얘기로 돌아가시지요.

11. 공명의 중국역사에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합니까?

원래 수학선생은 말이 많은 직업입니다. 중국역사에서 공명이 중요한 이유는 그가 남만을 정벌했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남해 교역의 주요한 길인 미얀마의 랑곤에 상륙하여, 공명의 대군 이라와디 강을 거슬러 올라와 남중의 189만 명인 영창에 이르렀다. 한진춘추에는 맹획을 일곱 번 잡았다가 일곱 번 놓아 주었다라고 적혀있다. 만약 삼국시대에 신라의 그대 같은 젊은이가 남만인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정벌하여 김해를 교역의 중심지로 만들었다면 그 사람은 한국의 공명일 것입니다.

12. 제갈공명과 만두는 무슨 이야기입니까?

만두는 제갈공명이 처음 만든 음식이라고 합니다. 백과사전에 따르면 촉군을 이끌고 남만을 정벌하고 돌아오는 길에 노수라는 강에 심한 파도와 바람으로 더 이상 진군할 수 없게 됩니다. 이는 노수에 사는 황신이 노한 것이니, 사람의 머리 49개를 베어 제물로 바쳐야 물이 잠잠해 질것이라는 말에 공명은 사람의 머리를 닮은 만두를 만들게 하여 제사를 지내니 폭풍과 바람이 잠잠해 졌다고 합니다.

13 또 다른 음식 이야기는 없습니까?

삼국지의 동탁이 하루는 군대를 이끌고 나들이를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평범한 농촌 마을에 들러 그곳 주민을 노인부터 애기까지 전부 학살하고 머리를 베어 수레에 매달고 도성에 들어서면서 적을 토벌하고 개선하노라 했습니다. 어떤 이는 동탁의 군사는 촌부의 머리를 국을 끄려 먹었다고도 합니다. 그에게는 약한 사람 모두가 밥 즉 음식이었습니다. 그 시대 미녀 초선을 식사하려다 장군 여포의 단칼에 짐승의 밥(음식)이 되었습니다.

14. 삼국지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군주 유비가 주인공이 된 것은 어쩐 것이지요.

중국인은 외형적으로 신의를 강조합니다. 한무제의 한나라가 멸망할 즈음에 삼국지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유비는 나약하지만 한나라를 재건하려고 위의 조조와 장기간 대전합니다. 유비 삼형제에는 제갈량이 있었습니다. 공명은 출사표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중국인의 신념에 가장 합당한 인물인 것입니다. 공명은 적은 군대를 지휘하여 거의 백전백패했습니다. 진정한 패배는 모든 역사가들이 가슴아파합니다.

15. 공명의 출사표에서 가장 감명을 주는 부분을 고르신다며?

갖자의 처한 위치에 따라 출사표의 해석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 정치인들이 심심하면 출사표를 씀은 가소로운 일입니다. 필자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 신은 본래 평민으로 남양에서 몸소 밭을 갈며, 난세에 구차하게 생명을 보전하면서,

제후에게 나아가 명성이나 벼슬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선제께서는 저를 비천하다고 여기시지 않으시고, 송구스럽게도 몸소 왕림하시어 누추한 움막으로 세 번이나 저를 찾아 오셔서, 당시의 일을 저에게 자문하셨습니다. 이런 일로 인해 감격해서 선제를 위해 부지런히 일하기로 약속했던 것입니다. ■

16. 조조의 아들 조비의 최대 실수란 무엇인가요?

조조는 한의 제위를 찬탈하여 위(220~2656)를 세웠습니다. 그는 아들 유선에게 사마의(사마중달)를 전쟁에서는 총대장으로 삼지 말라고 유언했습니다. 어리석은 유선은 동생을 내쫏는데만 열심이었습니다. 사마염의 조부는 위 왕조의 대신으로 제갈량과 결전을 벌이고 노년에는 정권을 잡은 사마의입니다. 진세조 무한제 사마염(236년~290년)은 서진의 초대 황제인 안세입니다.

17. 합동의 개념에 관한 중국인의 나머지 정리란 무슨 내용입니까?

중국인의 나머지 정리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물건이 있는데, 그 개수는 알지 못한다. 다만 3개씩 세면 1개 남고 5개씩 세면 2개가 남으며 7개씩 세면 3개가 남는다고 한다. 원래의 개수는 얼마인가?

이 문제에서 처음 세 구절은 차례로 3, 5, 7로 시작하는데, 이 문제에서 3개씩, 5개씩, 7개씩 묶어서 세는 것과 관계가 있다. 그리고 시에서 3, 4, 7과 함께 나타나는 수 70, 21, 15 및 넷째 줄에 나타나는 105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70 : 5와 7의 공배수 중에서 3으로 나누면 나머지가 1인 가장 작은 수, 21 : 3과 7의 공배수 중에서 5로 나누면 나머지가 1인 가장 작은 수, 15 : 3과 5의 공배수 중에서 7로 나누면 나머지가 1인 가장 작은 수.  3, 5, 7의 최소 공배수입니다. 그래서 70×1+21×2+15×3=70+42+35=157이 나옵니다.

중국인의 나머지 정리에 따르면 157-105=52는 3으로 나누면 나머지가 1인, 5로 나누면 나머지가 1인, 7로 나누면 나머지가 1인 작은 수가 됩니다.

18. 삼국지연의에서 적벽대전이 중요한 전투가 된 근본적 이유가 무엇입니까?

삼국지연의 에서는 과거에 조조에게 신세를 진 적이 있는 관우가 매복하고 있다가 만나는 조조를 옛정을 생각해서 살려주는 것입니다. 삼국지 최후의 승자는 조조로 적벽대전 이후 다시 전쟁을 하여 유비의 촉나라를 먼저 무너뜨리고 다음에 손권의 오나라를 무너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관우는 우정의 화신이 되었습니다. 조자룡은 유비의 어린 아들을 안고 전장을 떠나 촉의 2대왕에 오르게 합니다. 다시 말하면 유비의 아들 유선을 구출함으로서 촉군이 실질적인 승리를 걷은 것입니다.

19.참여당과 공명의 참뜻은 깊은 관계가 있습니까?

공명과 관련지울 것은 아주 많습니다. 참여당원 서로는 공명의 신의정치를 실현해야 합니다. 적벽대전에서 수만의 촉군이 비명에 가면서도 유비의 아들을 지켰습니다. 참여당원 십만도 다음 대선을 위해 미래의 군주 당대표를 조조의 대군으로부터 구해야합니다.

『누구도 사마중달을 용인해서는 않됨니다.』

20. 지금도 공명은 중국을 대표하는 지성입니까?

필자의 견해로 공명의 시대는 이미 간지 오래됐습니다. 현세는 노장사상의 시대임에는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도 우주를 떠다니는 우주선도 강력한 무기인 로켓도 장자의 대붕개념에서 출발하니까요?

21. 장자의 사상이 현대를 풍미하는 원인을 간단히 말하시지요.

노장사상은 중국의 사상의 근저인 합동의 개념을 집대성한 것입니다. 이른바 도의 세계 도통의 경지를 이른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로 비유하면 현권력은 1013년 1월 1일 이면 제로(0)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 누가 그걸 모르나요. 아닙니다. 그런 사실을 영원히 모르는 사람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명나라가 멸망한지도 모르고 조공할 물품을 가져간 조선의 사신도 있었습니다. 장자의 사상은 대붕사상으로 요약됩니다.

대붕 이야기는「봉황의 깊은 뜻을 어찌 잡새가 알겠는가?」가 어원입니다.

새의 이름은 붕이며 재지 못할 정도로 크다고 하여 大가 붙어 대붕이라고 붙었습니다. 이 대붕은 무척이나 커서 1년에 한번 물이 엎어지는 태풍의 바람을 타지 않으면 하늘을 날 수가 없다고 하였슺니다. 그리하여 태풍을 기다리는 대붕에게 잡새들은 자신들의 자유로움을 말을 하며 대붕을 놀렸습니다. 대붕의 깊은 뜻을 잡새가 어찌 알겠는가? 태풍급 바람을 타자에 비유합니다. 그러면 대붕이 타조를 만나서 청룡이 됩니다. 대붕은 그가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며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장자는 자유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을 때 누릴 수 있는 것이 자유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대붕을 흉보던 잡새들은 아직도 좁은 산골짝에서 피라미나 곤충을 먹으며 끽끽거리고 있습니다.

22. 저 배고파요. 다음에 다시 나머지 28개를 첨가하시지요.

그대 대단한 고등학교2학년입니다. 꼭 수학선생님 되십시오.

『언젠가 빛의 삼원색이 (1,0,0),(0,1,0),(0,0,1)이 사라진다면 암흑으로 우주는 변할 것이다』

를 이해하시니까요?

「조용필의 무정부르스(허수노래)를 부르려 참여당원 몇 명이 노래방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랑했던 기억들이 갈 길을 막아서지만 추억이 아름답게 남아 있을 때 미련 없이 가야지」

다음에는 허수단위 i=√-1의 진리체계를 과학철학 측면에서 「헛된 이야기」를 꾸며보겠습니다.

http://blog.hani.co.kr/hanjy9713/43983으로

제갈공명의 참 뜻은  합동개념의 참뜻과 같은 깊은 뜻입니다. (수리철학의 영광을 위하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