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편은
http://pann.nate.com/talk/312990346
전편은
http://pann.nate.com/talk/313613675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민낯이에요
하이헬로여러분안녕![]()
하고 밝게 인사하면 엄청 뻔뻔한것같아미안........때리디망
아...안녕하세요 여러분..
나기억하나요? 나누구게?웅?마처바 응?잉?
아ㅋ 또 장애인증
앞에서 말해씀 민낯이임. 남친이 쌩얼갖고 장난첫는데 거기에 또 그대로 넘어간
어떤 똑똑한 벼신...
이게 얼마만이죠? 죄송합니다 여러분.... 제가 한동안 이 판을 잊고 살았어요,....
근데 그냥 네이트 판하다가 문득 내가 쓴글보기가 있길래
어? 맞닼ㅋㅋㅋㅋㅋㅋ나도 썻엇지...하면서 들어가서
추억돋게 ㅇㅖ전글보고있는대....(하 우리 정말 정도 많이들었는데 ㅋㅋㅋㅋ 악플러님들도 ㅋㅋㅋㅋ 참 울고웃고감동주고감동받고 깨알재미 재밌었ㅇ죸ㅋㅋㅋㅋㅋㅋ제발그랬다해줘)
최근글을 눌렀는데.... 댓글 날짜가........헐......... 이번달.......
어떻게 이럴수가있지....? 아직 날 잊지않고 기다리시는분들이...이렇게.........
해서 미안한마음에 바로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늦은거 죄송해요오ㅠㅠㅠ착하게 봐주세요 여러분들은 마음이 바다처럼 넓은 분들이시닝까
바다 넓기도하지만 차기도하다고 댓글달지마요 여러분은 따뜻한바다
아; 나 헛소리가 더늘었어...... 어떡해...... 그냥 쌰랍하고 글적겠사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따뚜
---------------------------------------------음슴체사용--------------------------
여러분 근데 .............
나님 남친이랑....................
헤...................
어스타일 바꾸려고 미용실감^^
미안 한번 낚고싶었어, 이런 날 용서해
우리?
잘사귀고있음 너무 잘사귀고있어서 걍이제 결혼한느낌임 그냥 같이사는느낌임![]()
뭐 옆집사니까 이제 썡얼로도 잘 만나곸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파자마입고 부은눈으로 어기적어기적 괴물처럼기어나가도
언제일어나서 챙겼는지 다 씻고챙긴모습으로 날 안아줌ㅋㅋ
이제 쌩얼이 나같으니까 화장도하지말ㄹ래 딴사람같대
이거 웃어야대 울어야대?하하하핳ㅎ흫하흫ㅎ흫엉헝헝헝엉엉
아무튼 재밌게 지내고있음^^
티각태각 별 시덥잖은걸로 싸울때도 있지만^^
별 시덥잖은 소소한걸로 엄청 감동도 많이받으면서^^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꺼낼얘긴
늦게 오니만큼 두개를 꺼내보이겠음
그간 좀 재밋는일들이 만앗어 착하지?ㅎ
먼저 첫번쨰.......
나님이 남자친구부모님집을 찾아뵘.........
와웅
와우오아우와우ㅏㅈ하ㅓ며ㅑ지노호밎ㄷㄴㅇ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남자친구랑 카톡중이엇음
내가 계속 뭐라하는지 보지도않고 대답을 이응으로 하면서 장난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ㅇ"
"아 진짜 계속 그렇게 말할꺼야?"
"ㅇ"
"진짜지?"
"ㅇ"
"바꾸기만해바"
"ㅇ"
"자기야"
"ㅇ"
"나 너 우리부모님께 인사시켜드릴래"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스"
"뭐? 아니,ㅋㅋㅋㅋㅋㅋㅋ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잠깐만ㅋㅋㅋㅋㅋ"
"언제갈까여봉?ㅎㅎㅎㅎㅎㅎㅎ 언제든좋지? 빨리 이응으로 대답해^^ㅎ"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러케되서 가게 됨^^ㅋㅋㅋㅋㅋ 아하ㅏㅎㅎ핳ㅎ
아 근데 너무 심장이 둑흔두근세근네근두준두준설리설리했음.......
만약에 밉보시면 어떡하지... 인사는 어떻게 드리나... 말투는..? 옷은...? 화장은...?
그래서 남친한테 꼬치꼬치 캐물음
어머님은 어떤 성격이신지 어떤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어떤 여자를 마음에 들어하시는지 등등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진짜 별도움안되는 무책임하지만 조금 쑥스쑥스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답은
"우리엄마 내숭없는여자 좋아하셔^^ 자기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여자^^ 그래서 좋아하실거야 너ㅋㅋㅋㅋㅋㅋㅋㅋ
"
.......하...........
알겠으니까 어머님 성격좀.........
집문을 열고 들어서자
;;;;;;;;;;;;;;;;;;;
헐
우리엄마 눈감아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청 젊으시고 세련되신 어머님께서
"어머!! 니가 우리아들 여자친구니!!? 아유 이뻐라 반가워!!!"
하시면서 갑자기
허그를....하하ㅏㅎ호;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부끄러월ㅇㄹ
나님 갑자기 전개되는 상황들에 어버ㅓ버버버ㅓ
"아들은 안중에도없냐 엄마ㅡㅡㅋㅋㅋㅋㅋㅋ"
하니까
"어헣ㅎㅎㅎ헣 아들왔네?ㅎㅎㅎㅎ"
하시곤 다시 나를 보시며
"그래, 오느라 수고했어~^^ 얼른 앉아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놨어^^"
하심ㅋㅋㅋㅋㅋㅋㅋ남친미안
ㅋㅋㅋㅋ가뿐히 뭍힘ㅋㅋㅋㅋㅋ
"아^^네ㅎㅎㅎ 어머님 너무 젊고 이쁘시네요.... 남친이가 어머님 닮았나봐요ㅎㅎ"
하니까
"얘는 ㅋㅋㅋ그런말은 옛날에나 잘보일려고 하는말이지 그냥 편하게 말해 ㅋㅋㅋㅋㅋㅋㅋ"
하시면서 웃으시는데 웃는모습이 남친ㅋㅋㅋㅋㅋ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웅 똑같아
아니에요...어머니,.. 화끈하셔..![]()
그러는데
"어, 왔냐"
하시면서 나오시는 분은
어머나
남친이 아버님....
카리스마가완전..............................................
조금 엄해보이신다고 해야될까.....
웬지 우리 남친이 어릴적 사고는 못치고다녔을듯한......ㅋㅋㅋㅋㅋㅋ....
일어서서
"아 안녕하세요!"
하니까
"아, 그래,
니가 우리 남친이가 자랑해대던 그 이쁘고착하고센스있고멋있고귀엽고발랄한여자친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일로와바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렇게 말씀하심...거이ㅡ 완전 저런식으로....
하............ 순간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버님...ㅋㅋㅋ....아버님도 장난끼가...한가득.....핰...
"네?아ㅋㅋㅋ 네^^ㅎ"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 난 아 ㅎㅎ 아니에요 ㅎㅎㅎㅎ하면서 빼는내숭따윈부리지않겟어 내모습을 보여주겟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니까 남친이 터짐ㅋ
"푸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ㅋㅋ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민낯이 귀엽고 착하고 좋구만 뭘ㅋㅋㅋㅋ그쵸여봌ㅋㅋ"
"그러게 ㅋㅋㅋㅋㅋ우리아들 하루하루가즐겁겠구만ㅋㅋㅋ"
아;; 내가 쓰는데 오글거려서 못쓰겟엉.....ㅓ노만러ㅗ듀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아무튼 날 모두들 마음에 들어하셨음ㅠㅠㅠ어째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밥도 맛있게 다먹곸ㅋㅋㅋㅋㅋㅋ미안 나 식탁에 반찬 다 포섭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과일도 깎아서 오작오작먹으며 얘기도하고 ㅋㅋㅋㅋ재밌게 놀다가
늦기전에 잘 돌아옴 ㅋㅋㅋㅋㅋ
휴우우우 내가 실수하진 않았을런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걱정이 되서 물어보
기도전에 남친이가 씬나서 말함
"야야야야ㅑ야야대박 우리엄마아빠 너 진짜 좋아하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까지 포섭하는매력ㅋㅋㅋ쫌짱인대?ㅋㅋㅋㅋㅋㅋㅋ"
"아^^ㅎ 그러치ㅎㅎ그랳ㅎㅎ 그니까 너좀 잠깐만 일로와바 뭐? 이쁘고착하고 뭐?"
하면서 쫌 맞음
파ㅓ퍼ㅠ퍼퍼어퍼퍽퍽퍼ㅓㅓ 억어거어억아아가악
이렇게 훈훈하게 끝이난 만남이엇슴^^ㅋㅋㅋㅋㅋㅋ
쫌 ㅋㅋㅋ걍 소소한듯.... 재미따윈 바라지마.....흑.........
두번쨰,
이건 그냥 내가 감동받은이야기임
쫌 야할수(19)잇음 어린것들은가라 어어린것드른 가랔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가 예전에 ㅇㅒ기하면서 내가 여자 연락오는거 아니냐고 투덜투덜대니까
"내 네이트온 비번알려줄까? 연락하는지 안하는지 볼래?ㅡㅡ이게 나를 못믿고"
하면서 말해준 비번이있음
근데 내가 그걸 그냥
"아이 ㅋㅋㅋ댓네요 알게써 믿을겡 ㅋㅋㅋㅋㅋ"
하고 넘겼는데
어느날 너무 심심하고 궁금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성격같은 장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ㅋㅋ
토독독독탁탁탁탁탁
띠디디디ㅣㅇ-네이톤 켜진소리
오오오오 신기해 남의 아이디 들어가보는건 첨이야![]()
마치 누군가의 일기장을 뒤져보는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호호홓ㅎㅎ
하고 쪽지함을 열어봄
ㅋ 짜식 ㅋ
남자이름밖에 없음 ㅋ
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도 참 건전함^^
과제얘기니 뭐니
술여자게임 이런얘긴 찾아볼수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대화함을 염
그리고 무작위로 눌러가면서 보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그러다
남친이랑 평소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사이가 멀어진 친구가 있는데
걔랑 대화한게 있는거임
오 뭐지? 마지막 대화인가...
하고 대화창을 염
보고 감동받아서 ㅠㅠㅠㅠㅠㅠ아이 짜식 만나기만해봐 ㅠㅠㅠㅠㅠㅠㅠ였음
내용 ㄱㄱㄱ (이름은 뺴야되서 그냥 이러케 함, 욕설은 심하면 !%%$&%로 바꾸고 다른건 고침)
-야 ㅋㅋㅋㅋㅋㅋ너 뭐함 나심심해잉 흑흑흐흑
-여친이랑 노는중ㅋㅋㅋㅋㅋㅋㅋ꺼뎌ㅎㅎ
-이시간에?
-ㅇㅇㅎㅎㅎ
-아 맞다 니넨 뭐거이 같이사니깤ㅋㅋㅋㅋ 옆집 ㅋㅋㅋ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뭐새ㄲ야 부럽냐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ㅇ개 편하겠다
-편하지^^
-그럼 따로 방안잡아도 되잖아ㅋㅋㅋㅋㅋ돈벌었네 새ㄲㅋㅋㅋㅋㅋㅋㅋ
-?ㅋㅋ뭐래
-너네 아직 안잠?
-아직? 미ㅊ놈 ㅋㅋ
-헐 ㅋㅋㅋㅋ진짜 안잤냐? 왜??????ㅋㅋㅋ
-왜라니 닌 잤냐
-당연하지 ㅋㅋㅋㅋㅋ너넨 우리보다 오래됬으면서 아직안잠? 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아님 민낯이가 ㅆ끈하고 그런게 없니? 매력같은게? 이해가 안되네; 작은것도 아니더만ㅋㅋㅋㅋㅋ(←ㅡㅡ? 아나 추행당했어;)
-아 니 원래 일케 골빈놈이엇음?
-ㅋㅋㅋㅋㅋㅋ뭐래 요즘 안자면 병ㅅ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우리 병ㅅ이야 그니까 니네식으로 사랑하는거우리한테 맞출려고하지마 니가 뭘알아 ㅡㅡ 지금 뽀뽀하고 하는것도 조심스러운데 왜 안자냐고? 여자 잘려고만나냐? 꼭 자야되? ㅋㅋ닌 그럴지 모르지만 난 병ㅅ이라 아님
-뭘 그렇게 정색하고 말함ㅡㅡ? 솔직히 우리나이에 안자는게 드물긴 하잖아 뭐 날 상변태로 만들고있어
-ㅋㅋ별다를게 없다생각하는데
-뭐 이 &$^*$&#?
-돈벌었다매ㅋㅋ 난 전혀 그런걸로 돈벌었단 생각 해본적도없는데 어떻게 그런생각을 하냨ㅋㅋㅋ? 아 그래 가까우니까 차비는 벌었겠지 만나러갈 차비. 난 얘 결혼하기전까지 절대 그럴생각 없어. 그러니까 닥ㅊ
-아나 이 &^$*$(($#&가 미첬낰ㅋㅋㅋㅋ 야 나는 그럼 뭐 얘 잘려고만남? 어?
-아니면 지켜주고 싶고 아끼고싶은 마음같은거 안듬?
-ㅋㅋㅋㅋ아나 그래 니잘났어 &$*$*($(#&*야 ㅋ 됫다 ㅋ 재밌게 놀아라 찐한밤 보내~
-ㅇ ㄲ져 연락하지마 닌이제 내가 닐 친구로 둿다니 쪽팔리다진짜
나떄문에 멀어졋던거임
하.....눙무리..
폭풍감동받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너가 날 이렇게 생각해주고 아껴주고있었던거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보고 눈물맺히는줄 흑흑흐긓극흑흑흑흑
그래서 만나서 폭풍뽀뽀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조고쪼쪽쪽쪼고조쪽쪽아잉
이번엔 좀 길져??....하하하핳;;;
여러분 나 잊지않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미웠대도 돌아온걸 보시고 추천 해주시면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달한걸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또돌아옴
비추해도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