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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길에 뒤에서 훈남이 "꼬맹아"★★

꼬맹이 |2012.02.09 16:54
조회 7,053 |추천 25

안녕하세요~~ㅎㅎ안녕 꼬맹이 왓슴다


드디어 2편!! 어제 쓴글보고 모두 짧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는데본적은 많은데 이런글을 적는건 처음이라 잘 몰라서 너무 막 끊어버렸네요 죄송해요ㅠㅇㅠ그래서 오늘은 좀더 많이적을께요!!!


그럼 음슴체!! ㄱㄱ





그리고 뒤돌앗음

그런데 찌이익!!! .. 분명 지퍼같으거 올리는 소리였음


그때 알았음..아 바보처럼 가방을 열고 뛰어가고있었구나


그래서 훈남이 이름을 말할순없으니 걍 훈남? 아니 나미라고 하겠음ㅋㅋ


나미-나쁜짓 안 했제? ㅋㅋ


글쓴이-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엉엉


진심 폭풍감동 받았음ㅠㅇㅠ훈남에다가 매녀남..저런 사람을 나쁜사람으로 의심하다니ㅠㅠ그리고 


나미-난 이제 간다 꼬맹아 앞으로 가방열고 다니지말고ㅋㅋ하고 웃어주고 갔음..와..진심 잘생긴ㅠㅠ


솔직히 처음에는 꼬맹이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음학교에서 매일 듣는소리라서통곡!!키가 153..나이에 비해 친구들에 비해 작긴하지만 그래도 그런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쁨!!우씨그래도 날 도와줬으니까 기분풀림ㅋㅋ



나미가 가고나서 버스정류장으로 겁나 뛰어갔음!!!




지각하면안되니까ㅠㅠ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학교로 갈수잇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후딱! 갔음



하지만 결국엔 지각..ㅠㅠ



그런데 교실에오니까 선생님이 안와 있어서 다행이 안 걸림방긋ㅎㅎ



자리에 앉으니까 친구들이 다가옴.. 말이이상하다ㅋㅋ


친구들-왜 이렇게 늦게왔는데ㅋㅋ지각한거 말해야겠다ㅋㅋ글쓴이- 아ㅎㅎ..지각한거 비밀!! 뿌잉뿌잉~♡ㅎㅎ대신 오늘 아침에 있었던 고난과 역경의 시간의 말해줄께ㅋㅋ친구들-뿌잉뿌잉 하지마라 토나온다ㅋㅋ고난과 역경?그냥 말하지마 재미없을것같다글쓴이-헉! 재밌음!!! 그냥 말해줌 거부권따위없다!!


그리고 그냥 아침에 있었던일을 다말함ㅋㅋ

다 말하고 나니까 겁나 때림!!..ㅠㅠㅠㅠㅠㅠ


친구들-아 왜 니만 이런일 생김ㅠㅠ 그냥 썸타라 썸타라ㅋㅋ

글쓴이-..다시 만날일도 없을텐데 뭘..


생각해보니까 내심 아쉬웠음통곡그래도 그 나미는 나같은 흔녀한테는 관심이 없을것같음비루한 내인생ㅠㅠ


그래도


오늘은 빨리 마치는 개학식ㅎㅎ♬

조으다 조으다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하고 글쓴이 집으로 가고있었음추워서 시내에는 안 가기로해서


글쓴이 아파트랑 가까운 슈퍼에서 과자를사서 집으로 가기로 했음


뿌x뿌x..♡글쓴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임 그렇게 과자를 고르고 있는데


헉!!!!!!!!!!!!!!!!!!!!!!!그런데 이게 왠일임!!!!!!!!!!!!!!!


그 아침에 나미가 친구들이랑 들어오는거임!!!!!!!!!!!!!!!진심 깜놀!!!!!!!!!!!!!!!!



친구들한테 속닥속닥말함아침에 그 사람이 저 나미임!! 



그니까 친구들이 오 잘생겼다ㅠㅠ가스나 좋겠네ㅠㅠ야 가서 아침에 감사했다고 말하러가라ㅋㅋ혹시아나?사귀게 될지흐흐



그래서!!



좀 무섭긴하지만 용기내서 나미한테 다가감



그리고



글쓴이-안녕하세요ㅎㅎ 아침에 고마웠어요ㅎㅎ


2편끝~ㅎㅎ다음편기대해주세요!!ㅎ 추천부탁해요!!나미가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짱댓글좀..♡ㅎㅎ


추천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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