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로 21살이고 하지만
진짜 인천 학생 너무 막대한다.
불과 2년전 고3떄만해도
내 학교에선 그것도 인문계 인천에서 오래된 명문이라고 하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학생부장이 아무 예고없이 반에 들어와서 다른교과선생님들 수업하시는데 그거 끊고
두발잡고 끌고가서 패고
교문앞에서 잡는거야 뭐라 안하겠지만
수험생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 급식실 앞에서 잡고있고....
하여튼 인천 고등학교 진짜 너나 할꺼없이 애들 정말 찰지게 잘팼다.
머리단속이야 뭐 나도 중립적인입장이라 할말은 없지만 수업도 끊고, 게다가 두발가지고 줘패는건 진짜
아니다.
내는 모르겠다. 인천 진짜 답없다. 졸업도 한지 벌써 2년이고
추운날씨에 머리 싹밀고 바들바들떨며 학교가는 후배들이 불쌍할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