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먼저 제 소개를 하는게 순서라 생각하여...
저는 지금 꿀의 알바라 불리우는 서울시대학생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입니다^^
음.. 제가 이렇게 사이트 곳에 글쓰는 것이 처음이니...
두서가 안맞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꿀의 알바라 불리우는 서울시대학생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입니다^^
운이 좋아 서울시대학생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고...
저도 처음에는 다들 꿀의 알바라 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며 서울시 희망온돌 프로젝트를 알게되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은 서울시 희망온돌 프로젝트에 힘을 쏟고 계십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저라도 나서 알려보자 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희망온돌프로젝트란?

개인도 작은돈으로 기부를 할수 있습니다^^
주제 넘는 말이지만......
회사원들님이나 대학생님들 점심드시고 커피사먹는돈을 조금씩만 모아서...
기부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조금씩 모아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따뜻한 사연 소개할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OO구 OO동 무허가촌에 살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아들도 딸도 있어 부득이하게 이름을 밝히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희망온돌이라는 서울시 사업으로 저는 사회복지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수급자도 한창 일할 나이인 아들과 딸이 있어 안됐기 때문입니다.
26년간 지하철역을 오가며 떡 장사를 하다 보니 몸 상태는 급속도로 악화되었고,
나이가 드니 이 신체의 약화되는 정도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시절 집을
떠난 아들과 딸은 이제는 가족의 끈을 끊고 살려는지 제 연락을 피했습니다.
설상가상 시각장애와 목 디스크가 왔고, 경제적인 상황과 아들·딸과의 단절로 우울감도 찾아
왔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OO복지관과 희망온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지서비스는
이전에 받아본 적이 없어서 반신반의 하면서 신청을 하였습니다. 며칠 후, 희망온돌 서비스
를 받게 되었다고 전화가 왔고, 선생님과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이전에 너무나도 먹고 싶었지만 먹지 못했었던 스팸, 고기 등도 조금씩 사서 먹을 수 있었고,
필요했지만 돈이 없어 사지 못하였던 생활용품이나 쌀 등도 살 수 있었습니다.
이 전에 전혀 받아보지 못했었던 이러한 호사를 제가 누려도 되는지 싶네요. 그동안 가족도
없이 돈도 없이 외롭게 살아왔던 세월동안, 이런 것은 난생 처음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도 없을 정도로요... 이러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과2개를 준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O종합사회복지관선생님들, 희망온돌 관계자분들.
오늘도 떡 장사를 나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희망온돌 덕분에 더 힘내서 장사할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이 글은 희망온돌로 도움을 받게 되신 분이 직접 쓰신 글입니다,
어느 사람한테는 작고 사소한 관심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될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어려운 학생을 위해 대학등록금을 기부한 어머니, 스웨터를 짜서 기부한 할머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저금통에 1년 꼬박 모은 돈을 기부한 어린이들 , 등....
여러 분들이 기부에 참여하시고 계십니다.
점심드시고 커피맛나게 드시고있는 직장인들도, 저처럼 부모님께 용돈 안 받고 스스로 벌어
쓰시는 멋지신 대학생님들도, 귀요미 십대 학생들도, 따뜻한 나눔을 하고 싶은
모든 모든 분들 이글 추천! 눌러주시고 정말 홍보해주세요!
트위터로 '희망온돌 프로젝트'
http://twitter.com/#!/ondolwelfare
팔로하시구(맛팔당연하죠), 리트윗, 댓글 부탁드립니다.! ^^
우리 많이많이 홍보해서!!!!!!!!정말 따뜻함을 나누도록해요
전혀 저에게 돌아오는 것 없습니다.
제가 승진되는것도아닙니다 알바시급올라가지도않습니다.
제트위터계정도아닙니다.
그저 순수한 마음. 이 '희망온돌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쳐서
서울을포함한 대한민국이 따뜻하기를 바라는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참고!
http://ondol.welfare.seoul.kr/
서울시 희망온돌프로젝트 싸이트입니다.
싸이트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연을 보실수 있습니다.
싸이트에서 따뜻한 사연 나누기 클릭~!!
댓글 남기기도 물론 가능하구요^^ 선플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