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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노애락 ☆★☆ 여러이야기...7

Libre |2012.02.10 16:30
조회 97 |추천 0

동물애호가 및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빡침 주의요 ....!!

 

 

 

 

 

 

 

 

 

 

 

 

 

 

 

 

 

 

 

 

 

 

 

 

 

 

 

 

 

 

 

 

 

‘본사이 키튼’. 고양이를 병 속에 넣어 죽을 때까지 길러서,

고양이를 병 모양처럼 만든 '분재'를 뜻한다.

쉽게 말해서 '고양이 분재'다.

 

듣기만 해도 끔찍한 위 사진들을 리포터가

처음 접한 것은 지난 4월이었다.

네이버의 블로그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본사이 키튼에 대한 글은 최근 상당히 광범위 하게 퍼져 있다.

 

이 글의 내용을 그대로 믿는 네티즌들이 제법 많아 보인다.

글 내용을 보면 워낙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라서,

"이게 사실일까?"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이 많은 모양이다.

네이버 지식in에도 “고양이 분재가 실제로 존재하나요” 라는

질문이 여럿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은 블로그 사이트 등에 돌아다니는

본사이 키튼에 대한 글이다
여러분 본사이 키튼 이란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이미 미국과 인도네시아 등지에서는 큰 인기를

누리며 판매되고 있는 소위 고양이 분재라는 것입니다.

 더 황당한 것은 이것이 미국에서

부의 상징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고양이를 작은 유리병 속으로 유인한 후

옴짝달싹도 못하게 마개를 막아버린 다음

아주 가는 빨대 두개로 고양이를 키우는 것입니다.

 

하나의 빨대로는 먹이를 주고,

나머지 빨대하나로는 배설물을 처리하는거죠.


이 야만적이고 끔찍한 짓은 고양이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습니다.
한번 병 속에 들어간 고양이를 끄집어 내는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커가는 고양이를 유리병 속에

계속 가둬 놓기 위해 고양이 뼈를 유연하게 만드는

약을 정기적으로 투입하고 있으며

고양이는 점점 커져가는 몸을 유리병에 맞추어

결국은 유리병 모양 그대로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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