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6살 여..
그냥 급하게 본론으로
대학2학년때 부터 직장에 다니면서
월급을 꼬박꼬박 모아서
4천여만원으로 지인의 꼬임? 설득에 못이겨..
재계발 직전인 빌라 2층 한집을 샀습니다
1억3천 정도 되는데... 전에 살던 전세자가 나가면서
다음 전세자를 들일때 전세금을
2천 정도 올려받아 계약할수 있다고,,요즘 전세집 구하기 힘드니깐..>>.
지인이 소개해준 부동산 사장님과 고민끝에
여차저차 해서 .집을 장만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고민이 생겼습니다..
요즘 급하게 재계발이 추진중 인거 같아서..
내년이나 내후년쯤 집이 헐리면 그 세입자를
내보내게 되면 전세금을 뺴줘야하는데... 7천여만원이 모자를텐데.
어떻게 대출을 받아서 전세금을 돌려주고
그집을 팔아서 이득을 봐야할지..
원래는 올해안에 결혼해서.. 신랑될사람이랑 돈좀 합쳐서
재계발되면 새집에 들어가서 살려고 했는데....
어떻게하는게 올바른 선택일지...
이럴떈 어떻게 해애할지..조언좀 구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