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어떤 뚱돼지가 키보드 안된다고 부르길래
난 부리나케 달려갔음
난 친절하게
이모습으로 "뭐가 불편하신가요?" ![]()
미소를 잃지않으며
말했는데
키보드가 안되는데요
라는 그것도 조금 화내는 말투로
그래서
나는
뭐냐
손님이 왕이자나?![]()
미소를 잃지않으며 "키보드여분이 없어서 그런데 옆자리로 옮겨주실래요?"
웃으며 말했음
근데 그사람이 크아를 하고계셨음
스페이스바가 안된다고 그랬거든?
스페이스바 세개 치면서 퇑퇑퇑퇑퇑퇑!!!!!!이거봐 안되자나 바꿔달라고 <반말 시작하는거임
그래 난 알바생임..忍
忍
忍
.
.
.
여분이 없어서 그런데옆자리에서 해주실래요? 친절히 또말해드림
옆에꺼 키보드 바꿔도되냐? 이러길래
그러시던가요 라고했음 난 이제 한계가옴...
근데 그래 갠찮아 반말 응 들어줄께...
근데
님에 입묻은 도너츠랑 입안에넣어있는 도너츠+빵+음료
다먹고
나한테
얘기해줄래?
내가 그거까지 맞으면서 웃음으로 이야기해주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