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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사진잇음!!★네이트온으로 아는 선배가 괴롭혀요★

ㅠㅠ |2012.02.11 04:11
조회 230,557 |추천 907

아직 후기?는 아니지만 보다가 하고싶은 말들이 있어서 올려요!!
댓글보면 자작이라고 이런거 왜 빌빌기면서 올리냐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ㅎㅎ

이거 보고 이언니가 먼저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지우라면서 사과할수도 있고 어디다가 말하고 다닐 일도 아니잖아요ㅎㅎ 화해하고 그냥 인사할수 있는 사이 될수도 있는데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속시원하게 털어놓고 싶었어요 ㅎㅎ 자작이라고 의심하셔도 좋아요 어짜피 이미 올린거 맘도 개운하네요. 이거 보고도 사과안하고 그동안 돈, 옷 가져간거 많이는 아니지만 안돌려준다면 저희 언니한테 말해서 좋게 끝내고 싶네요!! 끝까지 거절하지 못한건 제 잘못인거 같네요 아 그리고 왜 인사 먼저하냐, 왜 무시안하고 빌빌기냐는 분들도 있는데요 들어오면 먼저 인사하래서 한거에요;; 그리고 빌빌기는건 괜히 무시하고 피했다가 같은 중학굔데 안좋은일 일어날 수도 있는거라서..ㅎㅎㅎ 그리고 친구들 번호는요 저도 제 친군데 번호주기 싫었어요 근데 자꾸 달라고 하니까 그 친구두명이랑 저랑 대화방 만들어서 대화로 다 얘기했구요 그냥 번호 알려주고 친구들한테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받지마라고 말해서 큰 일은 아닌거 같네요
이거 올리고 네이트온 오프타고 있어요 그 언니도 아직 안들어 왔구 이따 저녁에 들어오면 대화하려구요 그리고 네이트온 아니디 뿌린는건 좀 아니라고 보구요..

저녁에나 내일 꼭 후기 올릴게요 다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ㅠㅠㅠ!!

 

댓글 하나하나 다 보고있어요 경찰에 신고한다는 분 그러지 말아주세요 

아직 큰 피해 받은것도 없구요 조용히 끝내고싶네요

언니한테 일단은 말해뒀구요 언니가 계속 그러면 찾아간데요 일단 지켜보려구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중학교에 가는 14녀입니다

평소에 판 매일 보는데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ㅋㅋㅋㅋ

판 처음쓰는거니 맞춤법 틀려도 착하고 예쁘고 잘생긴 톡커님들이 봐주세요짱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아는 선배가 네이트온으로 절 괴롭힙니다

그언니 저희 동네에서 소문도 되게 안좋고 그래서 아는사이였는데도 피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한테 제 네이트온 아이디를 물어봐서 친추를 했습니다

처음에 안녕~ㅎㅎㅎ 이렇게 착하게 대해줘서 아 소문처럼 나쁜 언니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생각을 한 제가 바보였어요ㅋㅋㅋㅋ 점점 바뀌더라구요ㅋㅋ

그 언니는 15살인데 자꾸 3학년 선배들을 불러서 하라는 대로 안하면 밟아버린다 이런말을해요ㅋㅋㅋㅋㅋㅋ 도저히 감당이 안되네요

 

네이트온 인증사진 입니다

 

들어오면 자기한테 맨날 인사하라고 해서 항상 인사 먼저해요

 

계속 욕만하고 별로 친하지도 안은데 자기 생일 선물을 달라고 ㅋㅋㅋ

 

돈 없어서 못 산다고 하니까 또 무식하게 욕만 갈기네요ㅋㅋㅋ

 

무슨 일진회 만드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저랑 제 친구들보고 화장품 사오라고;;

 

갑자기 번호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알고보니 선물 사오라고 문자했다네요;

 

 

 

자꾸 자기는 남친이랑 깨질거같다고 저랑 제 친구들한테 남자애들 좀 찾아보라고 ㅋㅋㅋㅋㅋ

 

말은 저렇게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론 아 짜증나;

돈 떼먹는다고 하는거 보임?ㅋㅋㅋㅋ아 어이없어ㅋㅋ

 

 

 

쎈척 개 쩜;; 왜 저러고 살까

 

 일이분만 답장안해도 잠수탄다고 해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집은 털 물건은 잇어요?

 

죄송한데 솔직히 만만해요..

 

자꾸 옷빌려달라고 난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

후드나 주라고 ㅁㅊ

 

우리 언닌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한순간에 확 가겠다

 

내가 너한테 왜 사줘야 되는디 모르겠다

 

 

아 그리고 이 선배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셔서 조금 헷갈리셨을수도 있겠네요

캡쳐를 한꺼번에 못해서 이해부탁드릴게요!

아근데 이선배 어떡해 해야되요? ;; 들어갈 때마다 이언니가 대화걸어서 짜증나요;;

씹으면 계속 나 무시하냐고 쪽지까지 오네요; 그리고 자기 생일이니까 자꾸 화장품사달라고;;

또 자꾸 저희 언니꺼 옷 빌려달라고 하네요; 언니가 17살인데 키가 작은편이라 왠만한 옷은

저한테도 맞아서 많이 입고 다니거든요 근데 보는 옷마다 이쁘다고 하루만 빌려달래요

저번에 언니꺼 후드티 빌려줬는데 주지도 않고 자꾸 욕 만해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고;

이 글 보면 또 네이트온으로 욕 할거 같은데 어떡해 해야되요?

제가 갈 중학교에 다녀서 마주칠 때도 있을거 같은데.. 그냥 언니한테 말할까요?

아 진짜 괜히 얽혀서 복잡하네요; 내일이나 이틀 후에 후기 쓸게요!!

추천수907
반대수136
베플김지현|2012.02.11 18:34
시키는 선배나 선배앞에선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비위 맞 추는 후배나ㅡㅡ
베플일진여신냔|2012.02.11 19:13
베플돼면 내가 저 선배냔 찾아서 밣아준다 (진지해서 궁서체)
베플판보던보이스|2012.02.11 17:25
베플 감사해여 그리고 여러분 제가 배달원분들 비하할뜻으로 말한건아닌데ㅠㅠ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사과드릴께요 전국모든배달원분들 항상 수고많으시고 완젼 감사해여♥ 허세쩌는 미친선배라는 년아 미리 주문좀할께 10년후에 우리집으로 짜장면 둘, 탕수육, 짬뽕 곱배기 하나만 갖다줘 군만두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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