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여러분들!
저는 2012년 고등학교 졸업을 했으나 아직 만18세인 빠른94년 1월생 남자사람 입니다ㅋㅋ
저는 O형이라 한숨 자고나면 올리기 귀찮아져서 일단 잠안자고 올려봅니다ㅋㅋ
일단 제 낚시성 다분한 제목에 대해서 사과드리구요 저 !를 너무 많이쓰는게 가장큰 흠 입니다ㅠㅠ
그리고 사실 사투리 쓰는 사람이라 가끔 그냥 별생각없이 사투리가 글로 적히고 그러지만 상큼하게 봐주시고ㅠㅠ
제 경험을 얘기하는 것이나
같은 빠른년생이 아니면(이라도) 재미없고 따분하고 그렇슴다ㅠ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
얘기에 앞서 빠른94년생의 안.좋.은.점 을 말해드릴게요~
---------------------------------------------------------------------
첫번째 : 술을 못산다.
두번째 : 담배를 못산다.
세번째 : 나이트클럽을 못간다.
네번째 : 술집 출입(고깃집 가도 소주를 못시키는)상황이 닥친다.
다섯번째 : 휴대폰을 새로 살때 아직도 부모님 신분증과 등본이 필요하다ㅠㅠ
여섯번째 : 오후 10시가 되면 PC방 이벤트 청소년은 꺼져달라는 브금(BGM)이 들려와서 하던게임이 갑자기 하기싫어진다.ㅠㅠ
일곱번째 : 나이트클럽 내부가 궁금하지만 알수 없다!!!!!!(두번 쓸정도로 강조)
★*★*★*라고 했지만 솔직히 빠른94년생은 93년생인 친구가 훨등히 많기 때문에
Buy(뭔가를 사는일) 하는 일은 잘~~ 하시고 계시죠?
---------------------------------------------------------------------
이정도가 있습니다!
그외에는 겪어 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구요ㅋㅋ;;;
아 예전에 있었던 일중에
제가 휴대폰 번호(번호만) 를 바꾸러 갔는데
가기전에 114 누나한테 필요한걸 물으니
누나曰 : 본인 신분증만 있으면 되요
라고 해서 믿고 갔다가 대리점 알바생이
알바생曰 : 부모님 신분증이 꼭있어야 된다!
라고해서 사람 가지고 장난치나 싶어서 열받아서 114 상담원이랑 대리점 상담원
이랑 서로 통화 하게
만든적이 있을정도로 별거아닌 사람입니다!
Tip)지식Out 에 부모님 신분증 있어야지만 번호 바꿀수 있다고 하는사람이 있어서 혼란스러우신 청소년 분들!
자신의 민증만 있으면 부모님 동의 신분증 이런거 필요없습니다!진짭니다!근데 학생증으론 될지 모르겠습니다!
뜬금 없는 과거얘기 죄송ㅠㅠ
어쨋든 이정도의 별거아닌 청소년인데요
제가 정확히는 1일전에
빠른94년생의 최후의 발악을 시전했습니다!
제가 앞서 말한 '여섯번째' 말에 청소년은 PC방에 10시이후에 있을수 없다. 입니다만
그에대한 말을 해보겠습니다ㅋㅋ
사실 대부분 아실지 모르실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절대로 모르시길 바라며"
빠른94년생 남자분들의 가장 서글픈 PC방 출입불가는 사실은
-------------------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2조 정의 10조항에
"청소년"이라 함은 18세 미만의 자(「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포함한다)를 말한다.
출저) 나이버 에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법률에 치시면 법률정보에 뜹니다!
-------------
라고 적혀있습니다!
빠른94년생분들 우리는 올해 18살 입니다! (물론 생일지나신분) 고등학교는 보통 이쯤되면 졸업했잔(잖?)습니까!
그러므로 다~~~~~~~~~안되지만 우리는 PC방 폐인은 가능하단겁니다!얏호!!
하지만 이 법을 모르시는 PC방 사장님! 그리고 알바생들! 잘알아 두십쇼! 아니면 지금부터 나오는 제얘기 처럼됩니다!
제가 이 법률조항 집에서 딱보고 '아 이거다! 이제 pc방 되구나!'
라고 생각하고 학교 졸업장 을 고딩때 생선(생일선물)받은 가방에 딱~!!!! 넣어서 메고 pc방으로 7시쯤 갔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부드럽고 두근두근하고 끈적하게 하다가 드디어 기다리던 밤10시!
역시나 컴퓨터에서 나오는 청소년은 꺼지라는 브금(BGM)이 딱들리지만 이제는 꿀릴거없는데!
알바생曰 : 10시니까 이제 나가라
그래!아직 법에 관해 모르는 알바느님을 위해 내가 알려드리겠소!
전 카운터로 가서
"여기 청소년의 기준이 뭡니까?"
라고 내가 생각해도 딱 법 공부를 하는 지적인 남자로 물었슴다ㅋㅋ
그러니 알바느님 께선
"청소년...19세 미만 사람"
"저 모르시겠지만 게임산업진흥에 법률조항에 보시면 청소년이라 함은 18세미만의 고등학교 재학생인데 전 둘다 해당사항이.."
"니 술 사고 담배 살수있나? 안되제 그럼 청소년이다"
"아니 저 고등학교 졸업했는데요"
"안다 니 빠른94년생이제 그래도 만19세 청소년이라서 안된다"
"아니 법률에 그렇게 나와있는..."
"내가 법과 다니니까 법률에 관해 괜히 말하지말고 니가 경찰한테 직접 따져 묻든지해라"
...
...
...
아니이런 더러운놈이 다있나!!! 법과면서 법도 모르나!!
"하...xxx(제이름 입니다 욕아니에여)자리 꺼주세요"
그리고 진짜 얼굴 꾸기고 pc방에서 나왔슴다
빠른94년생분들은 93년생들사이에서 나이트도 못가고 술집도 여럿이서 가는게 아니라
2~3명 이서 가면 쫌 기분이 초조해지고그러는데 pc방은 되는데 저카시니까 기분도 별로였는데
잘생각해보니 그말에
경찰한테 직접 따져 묻든지
경찰한테 직접 따져 묻든지
경찰한테 직접 따져 묻든지
'그래 법과 다니는 대학생? 경찰도 이기나 함보자'
라고 생각하면서 예전에 대리점이랑 114랑 통화하는 생각을 했죠 아무연관없는데도ㅋㅋ
그리고 그근처 경찰서,지구대 를 다찾아 다녔는데
순찰 다시니는지 문잠겨있드라구요ㅠㅠ
그래서 폰으로 112에 전화 해서
"저 다른게 아니라 궁금한게있는데요"
"저희가 사건 접수로 바뻐서 그러는데 계신곳 근처 지구대와 통하하시겠습니까?"
"아...네...번호 알려주세요"
해서 지구대 분들께 물어봤더니 저는 pc방 출입 된다는겁니다!
하지만 말만으로는 그 알바분이(ㅡㅡ)또 같은말 하실까봐
조금 멀지만 경찰분들 많으신 곳으로 갔죠
(거기까지 니는 93년생이라서 아무것도 이득없으면서 같이가준 친구야 고맙다!!!!ㅠㅠ)
그리고 문을 딱여니까
경찰분들이 모두 저만 쳐다보셔서 괜히 쫄아씀....ㅎㄷㄷ
그래도 쫄은거 보다 빡친게 더 쎄니까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했더니
그분들이 법마다 애매모하게 틀리다고 알아본다고 하시고 몇분후에 전 법적으로 출입 된다고 했습니다ㅋㅋ
그리고 다른분이 그 법률사항 프린터도 해주시고~ 혹시 거기 사장님(전 알바생이라고 했는데 계속 사장님이라고 하시더라구
요)이 계속 아니라고 말할까봐 휴대폰번호 까지 알려주셨습니다ㅠㅠ
거기 계신분들 완전 좋으신분들이죠ㅠ 매우!!! 완전!!!! 아니면 순찰차로 직접 오실기세로!!
그래서 전 약 2~3시간 정도의 뺑뺑이 돌고
다시 그 pc방에 찾아가서 문을 딱열고 카운터를 봤는데
아니 이런젠장 카운터에 사람이 바꼇어!!!!!!
그런데 그때 제친구가 하는말이
"아까 있던 알바생 어디있어요?"
좋았어! 넌 역시 내친구야! 잘했어! 선물은 없다!
"저기있는데 불러줄까?"
하시더니 아마 90%확률로 pc방 사장님라고 생각되는분이 이름을 딱부르셨습니다.
저는 그시간에 가방에 있던 고등학교 졸업장 , 신분증, 그리고 프린트 받은 서류를 앞에 놔두고 기다렸죠
알바생이 오는시간동안 사장님이 한번 보시면서
사장님曰 : "빠른년생이네? 근데 졸업했네 그럼 출입된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웃었는지 속으로 웃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내가 지금까지 했던 뺑뺑이에 대한 빡침과 법과 면서 법 모르는 알바생에 대한 빡침이 섞였죠
그리고 사실 위에 대화에는 안적었지만 제가 사장님 휴대폰번호도 알려달라고 했는데 알바생이 웃으면서 뭐라뭐라 카면서
안알려 주던데 그냥 안적었어요
그리고 알바생이 왔드라구요
프린터해온 서류 보면서
"아직 안되는거 아니에요?"
라고 사장님께 묻고 사장님이
"되는데"
라고 하니까 다시 있던자리로 휙 가버리더라구요
'장난치나 진짜 사과 한마디도 없고 뭐 경찰 불러오라고? 내가 경찰분 번호도 알아냈는데 진짜 통화 해주까? 법과 다니는 알바느님?'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참고 아까 하던자리로 갔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밤10시 이후에 pc방에서 게임을 해봤어요ㅋㅋ......
아 그후에 사장님께서 "그렇게 게임 하고싶었나??그래서 경찰서 까지 갔고?"
라고 하시길래
"네 아 그리고 저 알바분한테 청소년 기준좀 알려주세요"
"그래 지금 알려줄게"
그리고 사장님이 '뭐때문에 그랬는지' 비슷하게 물으셨지만
사실 이정도 까지 읽으신 여러분께서 모두 생각하셧을수도 있는
'왜굳이 저렇게 까지해서 저 pc방에 간거냐'에 대답은
첫번째로 법률 모르시는 알바님 위해 관광보내고 싶었고
두번째로 제가 요즘 계속하는 cd게임이 그pc방 밖에없었고
세번째로 돈이없는데 거기에만 선불금액이 남아있어서
................
별거아닌 이유죠?
이렇게 저의 94년생의 최후의 발악( 동아줄 pc방) 은 끝이났어요
아 사실 경찰분께 잘 해결됬다고 말씀드려야 했는데
게임하다보니 까먹어버렸어요ㅠㅠㅠ 죄송합니다ㅠㅠ
라고 했지만 적을시간에 전화 했어야 했는데...
어쨋든 지금까지 쭉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ㅠㅠ
그리고 모든 pc방의 알바느님들과 사장님들 이거 미리 안알아 두시면 진짜 저렇게 될수있습니다!꼭 참고하세요
PS. 알바느님 전 이글 쓰고 깨끗하게 뒤끝없앨게요 그러니 반말하지 마세요 저 모르는 사람이 반말하면 진짜 싫어합니다.
딱봐도 아저씨나 할아버지 그런분아니면 진짜 싫어해요.
그럼 지금까지
Click))★*★*★*★*★*빠른 94년생의 최후의 발악!!★*★*★*★*★*★*
의 별거아닌 발악이었습니다!!!
............
'아..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있던 분이 먼저 글올리셨으면 욕 먹겠지ㅠㅠ 똑같은 내용이라고ㅠㅠ 아니면 막 재미없다고ㅠㅠ
머 어때 평소에 싸이도 안하는데머...아무도 안오잖아...'
진짜 마지막 PS. 난 일상다반사 사는얘기 카테고리 인가 10대이야기 인가 20대이야기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