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대택배 너무 싸가지가 없어요

남고생 |2012.02.11 18:12
조회 93 |추천 0

제가 인터넷으로 옷을 두번 시켰음

 

한번은 제가 방학이라 계속 집에있었는데 낮에 집에 아무도없었다그러면서 그냥 경비실에 맡겨놨다고 문자가왔네요 ㅡㅡ..

그담에 또시켰는데 이번엔 수령을 엄마가하셨는데 수령자 확인도 안하고 문열어주자마자 택배물건만 던지고 갔대요 ㅡㅡ...존니 개싸가지인듯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