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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2012.02.11 18:38
조회 218 |추천 0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중3올라가는...

여학생이에요ㅠㅠㅠ

글씨체는 음슴체를 쓸께요

바하흐로 시간은 어제 밤 9시30분부터 시작되었슴

나님은 어제 봄방학을 시작해고 나는 국어성적을

220등이나 올려서 진보상을 받았슴. 나님은 그것을

자랑스럽게 엄마 아빠한테 자랑질을 하였슴.

아빠는 못믿겠다면서 성적표를 보여달라고 하심

그래서 나는 ㅇㅋㅇㅋ 이랬슴.. 여기서 내가 바보짓을 한거임

나님은 중2학년이후로 한번도 성적도 따위 안보여줌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서 내가 성적표가 없다하니까 아빠는 죽는다 ㅆㅂ년아

이러심ㅋㅋㅋㅋ 그래서 1학기 성적표만 보여주니까 2학기 성적표는

어디있는거이냐 이럿게 말씀했슴 그래서 나는 기억안난다 이랬슴

그랬더니 3번정도 물으시고 진짜 없냐 니 이번이 마지막기회다 이랫슴

그래서 나님은 아빠가 화나면 엎드려뻗쳐하고 나님을 죽지않을 정도로만

패기때문에 나님은 얼릉 줬슴. 그리고서 나님은 아빠와 엄마한테 욕을

썅욕을 들었슴. 왜냐구? 성적이 별루 안좋았기때문 영어가 429명에서 71등인데

여기서 너는 누구를 닮아서 이러는 거냐고 나는 너때문에 속상하다고 최소한 전교

1등은 못하더라도 30등안에는 들어야될 거 아니냐. 이럿게 말햇슴

근데 여기서 나님은 1학년때 부터 영어는 80등 이상밖에 나간적이 없슴

여기서 대꾸를 하면 나는 집밖으로 나가야되기때문에 욕을 해도 그냥 닥치고있었슴.

그리고 폭풍눈물을 흘렸슴. 그리고서 한대 쳐맞고 내 방에 들어가서 봄방학

생활계획표를 세우라는 거임. 그래서 나님은 세웠슴. 그리고서 그걸 또 검사 맏아야됨

너무너무 내가 바보같았슴. 다른집도 이정도로 하는지 나는 평범한 엄마 아빠만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너무 바보같았슴. 그리고서 계획표를 3번정도 다시쓰고서

잤는데 지금도 컴퓨터 한다고 뭐라함. 그래서 내가 한번 쪼아리고 조용히하라고했슴.

진짜 무서웠슴. 이러면 나 엄청 욕 먹을거 알면서 이러는거임

이런집들이 있겠지만 우리집은 남이랑 비교하는 시선이 장난아님.

나 초등4학년때는 엄마가 내 머리채 끌어당기면서 골프채랑 우산이랑 들고와서

나 때렸슴 왜냐구? 내가 내방 안치워서 였슴.

그리고 나님 아빠한테 인산안했다고 아빠엄마한테 몸이랑 싸대기도 맞아봄

엄마는 아빠가 너 사랑해서 때린거라했슴

사랑하면 때리지 말아야되지

그래서 나님은 죽을 생각도 햇고 가출도 생각했슴

근데 그게 쉽지가 않은거임.

나님 평소에 엄마한테는 꼬박꼬박 말대꾸함. 그럼 엄마는

아무말도 못함. 왜냐면 내말이 진짜 다 맞기때문에

근데 아빠는 내가 말대꾸하면 일어서서 자기 다리로 나 배랑

머리엄청때리고 팔뚝잡아서 막꼬집음 진짜 요즘에 살맛안남

가출하고 싶음

나에게 조언좀해주세요

지금쓰는데 감시당하는 것 같음

너무 무서움

학교얘들은 내가 희희덕거려서 이런일 당하는거 모르는데

진짜 나는 집이 너무 무서움 엄마 아빠가 무서움

제발 저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사람 살리는 셈 치고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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