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산쪽 에 살고잇는 흔하고 흔한 정말!!!! 흔한 남자 입니다.
지금부터 음슴체 로 하겟음
톡커분들 욕 하시지 마시고 고민해결 좀 해주세요..ㅠㅠ
제가 H.S.M 이라는 친구 를 처음보게 된 건.....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임
신입생때 처음으로 사귄(일반)여자친구임
그리고 친구로써 사귄지 얼마되지않아,,,제가 고백을 했음
그리고 한..5~70일 정도? 가다가 깨짐ㅠㅠ
오해하지마세요 이유가있었어요
그러고 나서 한....3달뒤쯤 제가 술에 취해서 고백을했음(취중고백)
그런데 H.S.M이 비밀을 제게 털어놓앗음
여자:(사실은 니랑처음에 깨지고 난 뒤에도 니좋아햇어...누가알까봐 아무한테 말도 않했고...)
그리고 알콩달콩 잘지내다가 또 장애물에 제가걸려 넘어졌음...
120일때 또깨짐.....
그리고는 미안하다고 천번 만번을 예기해도 이제저를잊었다고..너도나잊으라고...하네요..
근데 저는 아직 못잊어서 매일매일 대쉬 비슷(?) 하게 접근도 많이 해봐요..
근데 자꾸만...그 앤....잊으라고..너가나좋아하면..너만힘들다고..하네요..
저는 아직 보여줄게 많이 남앗고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어떻게해야하죠?............
To.H.S.M.에게
지금니가 이글을 보고잇을지 안보고잇을지 모르지만...
내..니진짜 좋아하거등.. 아니 진심이다 사랑한다..
내가 진심이 아니라면 이런걸 왜 올리겟어...
제발...내 마음 이해해줘.... 다시돌아와주라..ㅠ_ㅠ
우리 다시 시작해서 주말에 영화 보러도 가고 쇼핑도가고 해변에 도 놀러가자^^
그리고 카페가서 가끔 니가좋아하는 녹차라떼 나 고구마라떼 아니면 카라멜 마끼야또 먹장^^
나 많이 반성햇어..ㅠ_ㅠ
우리..다시 시작하자..진심이니깐 한번만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