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심한 것도 있는데 생각할수록 좀 분하고 막 그래서...![]()
남자친구는 아니고 나보다 한 살 어린애거든. .내가 얘를 친한동생으로
생각함 썸은아니곸ㅋㅋ 그냥 아는 사이임 얘랑 카톡이나 문자를 하다보면
서로 얘기할것도 많으니까 이얘기 저얘기 막 하다가 한참 내가 막 말을해 그러면
얘는 "아몰라 나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좀.....진짜 내가 치졸한걸수도 있는데..
난 막 남자가됐던 여자가됐던지 상대방이 말 하거나 한참 서로 주거니받거니 하는데
민망하게 "나 잔다 ㅂㅂ" 이러는거 진짜 싫어하거든........ 그냥 얘는 내 얘기를 듣지도
않는 것 같은 느낌이들고..근데 얜 특히 더 그래ㅡㅡ 발렌타인 때 동창 여자애가 자기한테
초콜릿 만들어서 주기로 했다고 그러길래 아 솜씨좋나보다고 이러니까
'몰라 나 잔다 ㅂㅂ' 이러니까......아그냥 사람이 맥빠지고.........좀 짜증도나고...
언니들은 이런경우에 좀 그렇지않아?....가끔도 아니고 매일저러니까... 지가 먼저
연락해놓고 저러니까 좀 신경질나려고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