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조를 사용했습니다 ,다소 과격한 발언 양해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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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갈수록 서서히 정도가 심해지는 청소년 범죄관련기사에
셧다운제도 라는 , 모든 청소년 범죄는 게임에서부터 비롯된다는
사건의 범위,원인을 단순화 하려는데만 그치며 아이들
잔머리만 멘사수준으로 만드는 제도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청소년 범죄 어디서부터
회로가 잘못 연결되어있던걸까.
사람 성격에 연관되게끔 하는것은 환경이라고 한다
그리고 주어진 상황에서 대처하는 법을 배우느냐 안배우느냐에따라 달린다고 한다,
이것은 쉽게 포기해버리는 사람이되는지 아니면 극복하고자 하며하나둘씩 해결해 가는 성격이되는지를 말하는데,
요즘 청소년들은 입시다 뭐다 해서 이런 분야쪽으로는 전혀 느끼지 못할때가 많고 오히려 이런걸 이론적으로
배웠다가는 암기과목,시험만 더보게만드는과목으로 채택될 가능성만 높아질것같아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방치해야 하는게 맞는건가?
보통 사람뿐만아니라 동물들이 그렇듯 뭉쳐다니길 좋아한다
또한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쉽게 생각하며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과해져서 폭행이되고 왕따가 되곤한다.
이런 사태에 대응하는 어른들의 문제도 분명히 있다.
한가지 잘못을 했으면 그 결과보다는 과정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는게 가장 이상적일텐데 보통은 처벌해버리곤
그 아이에 대한 선입견만이 가득할때가 종종보인다
정작 그아이가 어떤이유로 무슨 환경에서 어떻게 느끼면서
자라왔고 그런 사태를 벌이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아서 스스로 죄책감이 들도록 하는게 가장 엄한
처벌일텐데 무조건적으로 요즘 십대들이란 어쩔수없다며
어찌보면 회피적으로만 대하니 어른들에 대한 아이들의 반항심이
커질수 밖에 없다는걸 강조하고싶다.
보통 누군가한테 맞는 것보다 누군가를 때리는게 심적으로 낫다는 식으로
자기 피해에 대해서는 민감한 반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에 둔감한 경향이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가정이나 학교에서 이 부분에대해 어릴때부터 기본적인 교육이란걸 해줘야하는데
과잉보호다 학교체면이다 해서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 이런식이라면 절대로 현재 화근이 되가는
집단폭행이나 다른 못된 짓들을 대처하기 힘들고
그저 밑빠진독에 물붓기 마냥 반복만 되풀이 할것이다.
이런 아이에게 독방에 가둬놓고 넌 거기서 반성하고 있으라며 방치하는게 효율적인가
아니면 그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하나부터 분석해줘가면서 죄책감을 통해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와닿게 해주는게 효율적일까.
원래가 사람의 성격이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적어도 한 아이의 가치관을 바꿔주려는 시도는 좋지 않을까한다.
확실히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혼동할때
넌 이런것도 못하냐며 책망하는 어른들이며 과도하게 많은 이익만 추구하는사회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이 이제는 너무 옅어지지
않았나 싶은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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