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ㅠㅠ....2탄까지 망해가네요 ㅠㅠ..
근대 어떤분이 다음탄빨리올리라고하시고
다른분들은 답을적어주시고 감사합니다 ㅠㅠ...
이런분들덕분에 제가 삽니다 ㅠㅠ..
일단 정답을 맞추신 개님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궁 에헤헤님달이라고 적어주셧는데 맞긴한데...12시간후에 어두어지는건
하늘이겟죠?. ㅎ.... 그래둥 감사드려요 이번글에는 맞추시길 빌게요~ ㅎㅎ.!!!
그럼 시작할게요~~
--------------------------추 리 게 임----------------------------
19초...18초...17초....16초...
젠장!!!!!
이런걸 어떡해 마추란거야!
그때 들려오는 시연이의 비명...
꺄앍!!!!!!!!!!!!!!!!
이건....잠깐....
그순간 어떤생각이 내머리를 스쳐갓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6초...5초...4초....3초... 에라잇!!!!!!!!!딸깍!!
띵똥!!......정답!!
남은시간1초... 시연이의 바로앞에 칼이잇다....
나는 식은땀을 흘리며 그자리에서 주저앉아버렸다.....
나는 간단하게 생각해서 우리주변에있는걸생각해봣다...
답은.... 하늘이였다...
달이라는 생각도했엇다... 하지만12시간후에 어두어진다... 즉 이건 밝다는것...
그래서 하늘이라고 생각햇다....
나는 일어나서 시연이에게 달려가서 안아주었다...
시연이는 펑펑울었다...
그순간 어떤소리와 함께 이분위기는 깨져버렸다...
"이야~~ 대단한데...."
그자식이다....
그순간 컴퓨터 화면이 바뀌엇다...
동민이다... 동민이는 실험대 같은곳에 누워있엇다...
그리고 동민이의 몸 위에는 날카로운 창이 5개....
머리...가슴...배....두 다리...를 가리키고 있엇다...
그리고 소리가 났다...
"다음방에는 이녀석이있다...
이녀석을 살릴수있을까..? 큭큭큭크크........."
나는 그때 말했다..
"닥치고 다음문제는 뭐야...."
그때 그자식이 말햇다...
" 이야~ 무서워라 알겟다 문제를 알려주지..
잘들고 답을 말하면 문을열어주지..."
사람들은 모두 태어나면서 천사를 받는다...
하지만 태어나면그사람이 천사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마구부려먹지 하지만 천사가 없어진후에야 그사람이
천사라는것을알고 후회를 하지.....
과연 천사는 무었일까...
"기회는 5번 한번틀리면 창이 한개씩 떨어진다.. 큭큭.. 잘맞춰바 큭큭큭큭..."
젠장... 뭐야 이게... 답이 뭐지 ... 한번이라도 틀려선 안돼.... 뭐지... 뭐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