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회수200넘겨서 다시써봄니다 ㅠㅠ..
겨우겨우 넘기긴햇지만 저는 더높은곳을원합니다!!!
모두 도와주세요 ㅎㅎ;;;
일단 17男님 뿱쭯뛣뽫꿇쎍님 정답이에요~~ ㅎㅎ
그리궁 ㅋ님 가위는 베는데 안써영 ㅠㅠ..
그리궁 다물라다물라님이번껀좀쉽게냇어요 ㅠ이해해주세요 ㅠㅠ..
이번건좀어렵게해볼게요 그리구 재밋게~~ 많이 읽어주시구 홍보해주세요 ㅎㅎ
갈게요~!!!
-------------------------------추 리 게 임-----------------------
나는 이문제를보자마자 답을알았다...
이번문제는 비교적 쉬웠다...
"이거 칼아니야?"
내가 말하자 모두 수긍하는분위기였다...
아악!!!
준엽이의 비명소리다..
나는 얼른 도어록에 칼이라고 썻다...
문을열고 들어갔다... 하지만.........
이미...........준엽이는......죽어있엇다......
나는 화나서 소리쳣다..
야이 개XX 야!!!!!!!!!!!!
준엽이의 시체는 사지가 뜯겨잇엇다...
그걸본 동민이와 시연이는 울음을터트렸다....
준엽이와 나와 동민이랑 시연이는 원래부터알던 소꿉친구엿다...
중학교랑 고등학교도 같은곳을 나왔지만 대학교는 다른곳으로갔다..
하지만 대학교 졸업후 우린 다시 뭉쳤고.....
이렇게 서로 친하게 지냈다..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소리...
"아이구 미안해라.. 실수로 죽여버렸네?....큭큭큭큭큭......
뭐그래두 너희라도 살고싶으면 문제를 풀어보든가.. 큭큭큭.."
나는 묵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너지금한말 기억해라 내가 너죽일때 몇배로 돌려줄테니깐..."
그러자 그녀석이 말했다...
"앜캬캬캬캬크크크크크큭큭큭큭..............
니가 날죽여? 앜킄킄큭큭큭큭...
웃기지마.... 넌여기서 못나가고 죽는다.... 알겟냐?...."
나는 준엽이가 있던방에있는카메라를 보고 말했다...
" 그런거 니맘대로 정하지마.. 이 호구같은놈아...."
그녀석이말했다...
"그럼 어디 풀어봐라...
모든사람에게 이것이있다...
이것에 닿으려면 피나는 노력 이있어야한다....
하지만 이것을얻으면 또다른 새로운것이 생긴다...
그리고 최고를 얻엇을때에는 허무함이있다..
그리고 그것을 얻는 과정을 돌이켜보면
추억이라는걸알게된다...
뭐지이건.... 엄청나게 어렵다....
이미 시연이는 준엽이의 시체를 보고 넋이 나갔다...
동민이도 이것을들엇지만 딱히 떠오르는것이 없는것같다...
어떡하지.....이문제를 맞춰야한다............
무조건 탈출해서 저자식을 죽여버릴거다...
과연 문제를 맞출수있을것인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