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경북에살고있는
21살흔하디흔한흔녀예여![]()
바로본론으로들어갈께요
남자친구는있지만대세인음슴체로가겠음
방금전에생긴일임
친언니는약속이있어나가려고
이리저리치장하며준비하는상태였음
주말이긴하지만남자친구는일이있는관계로
잉여였던나는씻지도아니한채로뒹굴거리다
복숭아아이스티가너무먹고싶었음
어찌하나...싶다가언니가집앞에
카페가있으니대충입고나오라며자신이사주겠다고했음
좋다고그냥큰후드티하나입고
머리에후드뒤집어쓰고쫓아나갔음
하지만카페는기계점검으로아직문을열지않았음
절망이었으나언니가마트가까우니까가서
먹고싶은거다사준다고했음
그렇게마트를가서이것저것사고계산하려고
계산대에갔는데바로앞에분이장사를하시는지
엄청엄청나게물건을사셨음.......
언니는약속시간이있기에시간이걸리겠다싶어서
다른계산대로발걸음을돌렸음
빨리걸어서다른계산대로갔는데
난후드를뒤집어쓰고있어서그런지
좌우시야확보가제대로되지않았음
근데바로뒤에아줌마한분이카트를끌고오셨나봄
그냥계산하려고계산대에올려두고
언니가쓰레기봉투안사왔다고다시가지러갔음
계산기다리고있는데갑자기뒤에서그아줌마가
"어린년들이뭐가바쁘다고"
이러는거임.......![]()
당황하긴했지만아무말하지않고언니를기다렸음
근데갑자기카트를팍밀었음
덕분에카트손잡이는내옆구리를강타했음
순간나는"아.."하면서속으로짜증난다생각했음
그순간나보고그아줌마가
"너방금뭐라했어?"
이러는거임,그래서그냥아무말안했다했음
근데내가한말을그아줌마는욕으로들은거임
그래서내가자기보고욕했다고나한테마구욕을하기시작함
싸가지가없니,카트로잘못해서밀수도있는거지왜욕을하나면서,애미애비가없어서
못배워먹었니,개같은년이라면서
막욕을하기시작함
난당황해서욕안했다고아무말안했다고했음
계산하시는아주머니도당황해서
요즘애들사춘기라서그렇다고그러시지말라고말렸음
그래도욕을멈추지않는거임
짜증나서아무말안했다고계속말했음
허나내말을귓구멍콧구멍으로도듣지않고
계속욕하기시작함
그냥짜증나고당황해서말하는거다씹고
계산하고나옴
마트나오니까너무짜증나죽을것만같음![]()
끝을어떻게내야하지............
여튼톡커님들건강하세요
저처럼이런사람들만나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