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경남창원시에사는흔녀입니다
바로본론으로들어가겠음
지난주에있었던일이에요
저도지금너무황당해서말이안나옴
친구2명과함께학교앞문구점을갔었어요..
갔는데친구1명이도둑질을하자고하길래
저는혼자해라고했죠
그래서친구1명이불량식품여러개들고
호주머니업다고제호주머니에넣었어요
그런데문구점아줌마가오시더니
두툼한제주머니를보고
막뒤졌어요ㅜㅡ 당연히친구년이넣은불량식품이나오겠죠
불량식품계속나오니까막저보고도둑년이라면서
부모님이어떻게키웠냐면서뭐라뭐라했어요
그래서제가한거아니라고제친구가넣은거라고하니까
친구까지끌어들이냐고완전못된년이래요
제가진짜어이가없고황당해서
친구년보고니가훔쳤잔아?라고햇거든요
근데친구는왜내탓을하냐면서
뭐라하는거에요진짜
그래서저순식간에도둑년되고
다른친구1명도제편도안들어주고
진짜억울해요
그래서아줌마보고진짜아니라고우겼더니
엄마불러오라하고학교도물어보고
번호도물어봤음지금폰번호랑학교반번호이름다불러주고
엄마데리러집에왔다가쓰는거임
진짜억울해죽겠어요
이거톡되면후기올림
김 ㅁㅈ 이 ㅇㅂ
보고있냐?니들한테진짜배신감느껴지고실망이다
이거보는순간절교다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