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년덕분에도둑됫음도와주세요

억울 |2012.02.12 15:23
조회 233 |추천 4

저는경남창원시에사는흔녀입니다

바로본론으로들어가겠음

 

 

 

 

지난주에있었던일이에요

저도지금너무황당해서말이안나옴

친구2명과함께학교앞문구점을갔었어요..

갔는데친구1명이도둑질을하자고하길래

저는혼자해라고했죠

그래서친구1명이불량식품여러개들고

호주머니업다고제호주머니에넣었어요

그런데문구점아줌마가오시더니

두툼한제주머니를보고

막뒤졌어요ㅜㅡ 당연히친구년이넣은불량식품이나오겠죠

불량식품계속나오니까막저보고도둑년이라면서

부모님이어떻게키웠냐면서뭐라뭐라했어요

그래서제가한거아니라고제친구가넣은거라고하니까

친구까지끌어들이냐고완전못된년이래요

제가진짜어이가없고황당해서

친구년보고니가훔쳤잔아?라고햇거든요

근데친구는왜내탓을하냐면서

뭐라하는거에요진짜

그래서저순식간에도둑년되고

다른친구1명도제편도안들어주고

진짜억울해요

그래서아줌마보고진짜아니라고우겼더니

엄마불러오라하고학교도물어보고

번호도물어봤음지금폰번호랑학교반번호이름다불러주고

엄마데리러집에왔다가쓰는거임

진짜억울해죽겠어요

이거톡되면후기올림

 

김 ㅁㅈ  이 ㅇㅂ

 

보고있냐?니들한테진짜배신감느껴지고실망이다

이거보는순간절교다알겠나?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