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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만화2-택시

너이색시 |2012.02.12 17:32
조회 44,647 |추천 35

 

출처=살고싶으면 가진콩다내놔.  꿀벅지윗치
추천수35
반대수2
베플17女|2012.02.12 23:59
모바일배려♡(오타는 양해바람) 부아ㅇ-잉 부우--웅 덜-켱 택시기사:얼씨구?! 이 똥차가 또 개지럴을 떠네 남:기사아저씨 왜그래요? 기사:어이쿠 손님들, 죄송하게 됐습니다. 이눔의 똥차가10년을 넘어가니까 자꾸퍼져 버리네요 남:헐..오래도 타셨네요 기사:그래서 말인데, 잘생긴 양반. 미안한테 시동 걸릴때까지 잠깐만 차 좀 밀어주면 안될까요? 남:으잉?나?? 여:여보,여보~ 나도 나가서 응원해 줄까? 남:됐어요 여사님~몸도 무거우면서 자꾸움직거리면 안좋아.뱃속에 애기나 잘챙겨 (내리면서)뭐 이딴 택시가 있어 -- 자 그럼 밉니다~ 여:여보 힘내~ 기사:후딱 시작하쇼 여자:좀 더 좀 더~ 기사:거 힘 좀 써보슈 여자:여보~ 지금 그 표정 안전 섹시해~짐승남~ 부르릉부릉(택시 출발) 여:어서타...응?? 택시는 그냥 떠나고 남자는 좌절함. 몇개월후 여자의 시신은 멀리 떨어진 하수구에서 발견되었다. 뱃속의 온갖 장기가 비워진채..대륙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함... --------------------------------------------------------- 우와베플 처음이에요!!111111꺅 이런 기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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