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춤을 잘추고 노래를 잘부르고 외국어를 잘하는 소녀시대만 소녀의 대표이미지로 남게 되었다.
과연 해외에서 공연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을 낸다고 해서 국익을 선양하는건인가??
왜 그녀들만 국각의 영웅으로 재조명 되고 있고 인식되고 있는 것인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외국에 팔 물건을 만들면 12시간 주야교대, 8시간 3교대로 쉬는날이 정해지지 않고
현장에서 노동을 하는 소녀들은 왜 인식하지 못한는건가요??
미디어 매체에의해 조정되고 있는 "이상사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방송매체가 누가 국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를 모르는 것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