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안녕하세요 저는 16세 흔녀임ㅎㅎ
핫바먹고 아픈 관계로 요즘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오늘 완전 어이없었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겟음
우리아빠이야기 인데,, 휴게소에서 핫바먹고 배가 아팟다고함ㅜㅜ
그래서 엄마한데 물어밧음
나 - 엄마 아빠 왜 배탈났어?
엄마 - 휴게소에서 핫바 사먹엇는데 그게 잘못됫나바
나 - 헐ㅡㅡ 머그런 이상한 휴게소가 있음ㅡ
하면 서 이야기를 했음(제가 이야기를 잘못하므로 이해해주기바람)ㅜㅜ
우리아빠는 운수업을 하심 그래서 차를 두고 오래 못게심
근데 썩을놈의 핫바새끼 땜시 아빠 엉뎅이에서 불이낫셨다고 함ㅡㅡ
한번갓다오면 또 가게되고 아빠는 미칠뻔했다고함ㅡㅡ
짜증난 아빠는 그 휴게소에 전화를 하셨다고함
그 휴게소에서는 미안하다고 배상을 해주겟다고함
어이가 없심 배상하면 다임?? 우리아빠 일도 제대로 못하시고
계속 화장실가게 하고ㅡㅡ 정말 어이없음
그 휴게실은 순천 방향에 있는 주암휴게소임
글고 사먹었던 핫바는 오징어핫바였음
(인증을 하고싶지만 사진이없는관계로)
음음 어떳게 끈내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