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 안됐어^^ 잊혀질만 하면 판에 욕 글써져있고...
정말 안됀 년이야^^ 하지만 위로 하고픈 맘은 읎어 ㅋㅋ
반성을 안하고 계속 약한 친구 까고 욕질해대는 것 보면
정말 24인 나도 소름끼치고 짜증나고 그래
김유진아, 보고 있다면 너의 그 화장을 고치렴,
나중에 모공 졸라 크게 난다 후회 하지 말고 말이야,
유진아, 화장 선배로서 말하는데, 너 졸라 떡칠했어
졸라 토나와, 그니까 그만해 너 화장 안한게 더 이쁠지도 몰라
다른사람이 너 화장해서 그렇게 욕하는거지,
너 실제로 못생겨서 욕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야, 나도 그렇고
근데 요모 조모 따져보면 너가 화장 안하거보다, 훨배
더 이쁠지도 모르지, 그니까 화장은 그만하고,
너 담배도 핀다며..나도 19살에 담배 갔거든?
정말 끊기 힘들어, 진짜 다시는 피기 싫어도 이미 내 손에 있는게,
그게 담배야 마약이랑 똑같은거라고, 진짜 끊기 힘들어
난 21때 일진 놀이였나?...참 늙었을때 철들었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나서 철들었어,
넌 빨리 마음 고치고, 새출발 했으면 좋겠어,
담배?도 그만 피고, 화장도 그만하고...지금 부터라도
고치면 ..누가 알어?누구 보다 잘나가는 인기스타가 될지,
언니의 진심어린 충고다. 날 로그인 하게 만든건 니가 첨 ㅋㅋ
언니도 대학 떨어져서 열심히 붙으려고 노력중이야!
나도 그때 일진 놀이 였나?..그거 생각하면 정말 눈물나고..
아버지도 나때문에 돌아가신 거니까.. 내 딸 좇나게 논다고....ㅎㅎ..
근데 이젠 괜찮아 부모님 다 잃고, 나 혼자 자취하는데,
조카 외로워, 근데 괜찮아 남자친구도 있고, 친구도 있는데
슬퍼할 일이 없겠더라? 이미 떠난 사람 잡아 봤자 뭐하겠니..ㅎ
넌 떠난 사람 잡지말고, 화목하고 오목조목 하게 살길 바래~
혹, 부모님 문제 때문에 삐뚤어 진거면, 상담 꼭해!!
ㅎㅎ 언니도 상담 몇번했는데..ㅎㅎ 예전 기억 나는 구나^^
담배는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다, 정말 어린이에겐 쥐약이거든^^
아..길어졌네..유진아 제발 고쳐주었으면 좋겠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