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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상실 변태 남학생들★☆★

안뷰티한뷰... |2012.02.13 20:59
조회 1,181 |추천 1

안녕하떼염!안뷰티한뷰티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음슴으로ㅠ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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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써느님과 하느님(별명),그리고 나님과 찜질방을 갔음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찜질방을 처음가보는 나로써는 완전 신세계였음

 

오우 뷰티풀 ㅘ우 원더풀 뷰티뷰티뷰티!!!!짱

 

라는 감탄사를 연발했음

 

그러나 두둥!애들과 옷을 벗고 만나야 하는 시간이ㄷㄷ;;메롱

 

우린 그동안 서로의 몸은 보지를 못했었음..크흠///이번이 처음

 

ㅋ하지만 쿨한 우리들은 걍 씻고 나왔음

 

그후 찜질방 옷을 입고 3인방은 찜질하러 ㄱㄱ

 

우와...들어가니까 더 멋짐

 

우왕ㅋ굳ㅋ

 

짱머겅ㅋ두번머겅ㅋ계속머겅

 

...........정말 즐겁게 놀고있었음

 

컵라면을 시켜서 조용조용 먹고있던 우리들은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깜놀했음

 

그동안 조용했는데 쟤네 누구지 뭐야 민폐끼친다ㅡㅡ

 

이러면서 뒤돌았는데 우와나 찌.........발버럭

 

우리반 남자애 4명이 있었음

 

걔네가 우리보더니 때리고 토끼기도 하고

 

욕하기도 하고...돈달라고도 하고 암튼

 

시비를 까는거임

 

착한 하느님은 결국엔 빡쳐서 닥을 치라고 얘기를 했음

 

그러나 걔네가 왜 그래야 되냐면서 오히려 화내는거임ㅡㅡ

 

또 나중에는 컴퓨터 네이트판 톡 1위였던 (남친이 성전환 수술을 했어요)

 

를 보고 있는데 변태라고 욕하고

 

또 놀이방에 원래 들어가면 안되지만 애들이 놀아달라고 해서 걍 앉아있거나 여기있다!

 

한번 해줬는데 우릴보고 창/녀 드립치고 정신병자라 하고....우와 내가

 

어이가 없으려니까

 

걔네 예전에는 나보고 뽕했냐고도 하고

 

암튼 성적인 발언을 많이 했었음

 

게다가 때리다가 친구 브라 후크에 손이 다였나봄...

 

완전 똥씹은 표정하면서 가는거임

 

우와 우리 완전 기분더러워서

 

7000원 주고 간 찜질방 생각도 못하고 걍 바로 씻고 나왔음

 

진짜 기분더러움 막 시비까고 온갖 지/랄을 다떠는데

 

웃김ㅋ 니네 성희롱 발언하고 창/녀 드립치니까 재미있냐?

리가 만만하지?찜질방에서 유치하게 뛰어다니면서 민폐끼치지 말고

 

특히 SC ...욕하면서 다니지 마라 기분더럽게 길가에 침,껌은 왜 뱉냐?ㅡㅡ

 

니네 계속 그러면 곶아로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수 없게되....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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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어떻게 해야되요?신고 해도 접수되나요?저희가 좀 어린데 막 봐줄것 같고

어린애들이 호기심에 그런거라면서 그러고 끝낼꺼 같아요...저희

담쌤은 임신하셔서 말하면 안좋을것 같거든요?그래서 톡커님들께 물어볼께요ㅠㅠ

제발 저희반 애들 다 당하고 있구오,이 새키들 일진인척 쎈척 진짜 재수없어요ㅠㅠ

더 어이없는건 학교에서는 괜찮다가(요즘엔 학기 다 끝나가니까 학교에서도 이래요)

수업 마치기만 하면 애들보고 지랄하고...온갖 짓 다하는 애들이에요ㅠㅠ

조언 좀....부탁할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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