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올해 갓 20살이된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화가나서 써봅니다.
일단 저는 이번주금욜날에 다니던 음악학원을 끊을예정이에요.
그래서 어제 작별인사비슷하게 해서모였구요.
아참 그학원엔 23,24살 커플이잇어요.
남자는 자기가 귀여운줄알고 여자는 눈알에 써클렌즈맨날껴요.
아무튼 어제 만났는데 옛날에 남자랑싸운적이있어요.
자기여친만챙기고 다른ㅅㅏ람은 무시한거때문에 여친이랑 동갑친구한명,언ㄴㅣ두명이랑저 이렇게해서 5명ㅇㅣ서 이야기를해서 좋게 해결됐어요.
그너니깐 남자가 지여친말듣더니 자기한테섭섭한건 자기가고칠테니 다말해달래요.사람들 다있는 학원에서요.
근데 일이 어제터진거죠.
제가잠지 화장실다녀온사이에 제친구랑남자랑 싸우더라구요.
언니한명은 이미 화가나서 나간상태구요.
막언니한테 언니말다무시하고 여친이랑만놀길래 언니도 남자가하는말에 반응안
햇더니 기분나쁘다고 막 틱틱대더래요.
자기가먼저그런건 생각도안하고;;
근데 듣다보니깐 자기가 이제까지 먼저사과한거의 결과가 이런거냐며ㅋㅋㅋ
사과도먼저했지만 시비먼저튼것도그쪽인뎅...ㅎㅎ
그리고 사과라고해봤자 내가못난놈이다 나만이학원끊고사라지면되겟네 라고해요.
근데 다른언니도 화가나서 그때이야기한사람중 남자여친만빼고서 나가서 우리끼리 뒷담깟어요.
네,이건저희잘못이에요
근데 오늘 학원갔더니 사람들이 잘알지도못하면서 저희욕하더라고요ㅎㅎ
자기들한테 불리한건 ㅇㅏ주 쏙빼놓고 저희만 나쁜년만들어놨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학원에서 뭐라말했죠.
근데남자가하는말이
"알겠어 그래누나짱이다.
난약속잇어서이만"
......ㅋ;;
저건뭐죠?
흔히들말하는 중ㅇㅣ병환잔가요?
저게24살먹은사람이할소린가요...ㅋㅋ
근데그때 다른오빠가 들어오더니 그두명이서 낸소문만 듣고와서는 우리한테
실망이라고 어딜가나 더러운사람이몇몇씩 꼭잇네 라면서 말하네요ㅋㅋㅋ
잘알지도못하면서..ㅋㅋ그죠?
소문낸두명은 아직도 자기들만 피해본척하면서 학원아주잘다니고잇고요.
그리고 저희가한말이 여친이니깐챙길수있죠.여친편애하지말라한건아니거든요.
그냥 우리말무시하지만 말아달라고한건데
그게잘못인가요ㅋ
자꾸 같은말만하네요.
자기가면목이없다면서ㅋㅋ
근데 다른몇몇사람들은 남자가 원래평소에 그런거아니까 저희말이맞는것같ㄷㅏ하고잇고요.
다른사람들은 어서 당사자들끼리화해하라하고...
그치만 이미저희도 빈정상할대로상햇고 대충ㅇㅒ기들어보니 저쪽도화해할생각없는것같은데
에휴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
어떤오빠는 우리보고 왜학원안끊냐고 빨리나갔으면좋겠다그러고 왜학원에서 그런얘길하녜요ㅋㅋㅋ
딴데서얘기하면뒷담이라면서요ㅋㅋ
그래서학원에서얘기하는데 뭐어쩌잔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