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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번호지우고 카톡 차단하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만도못한... |2012.02.14 00:12
조회 18,556 |추천 11

누나....................... 난 아직도 누나 생각이 나는데

많이 만나지 못하고 보지는 못헀지만 짧은순간에 나는 행복헀는데

역시... 무리였던거 같아 ,,많이 못보고 나이차이 나고 ...지금 우리가 서있는 위치도 다르고...

날 사랑하지 않은것 같고...내가 많이 아주 많이 못해준것 같고.... 기다리게 만들고... 감시하는것 같고.....

 

근데 누나 

나는 누나가 그만만나자고 했을때 놀라지도 않았어

누나가 그럴줄 알고 짐작헀었거든 누나  맨처음에 알게 되었을때 태도랑 헤어지기 몇며칠 태도가

너무나 달랐거든 ...

 

날 정말로 좋아했는지 모르겠지만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

누나가 날 정말로 사랑했다면 날 이해해주고 기다려주고 노력하는것도 낳지 않을까 생각했어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말도 못하게.. 바로 카톡 차단할수가 있지.... 내가 무슨 죄진사람도 아니고 .....

아무리 자기말로 감정표현이 미숙한 나쁜여자라고해도...

계속 누나 생각날까봐 나도 톡 차단했어 자꾸 있으면 사진 보게되고 생각날까봐....

난 누나 비위(?) 아니,, 누나 기분 맞춰줄려고 내가 생각하기에  노력은 다했는데,,,

 

맨날 판 보지만 이렇게 내가 쓰는것도 처음이야

밸런타인데이 때도 화이트데이때도 편지랑 초콜릿 사탕 이만큼 해주고 써줄라고 했어

시간도 잘 맞춰서 누나랑  오래도록  계속 만나는거 유지하고 싶었어

,,,,누나가 헤어지자고 그러니깐 너무 충격먹었어

아직도 생각나지만  .......... 글쓰고 나니깐 뭔가 뚫린거 같네 ..여기에다 쓰는 나도 참 한심하다 ...........

원래 연애이야기 쓸려고 했는데.........................................

 

 

으아아악 

 

대한민국 연인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랑하세요!!

추천수11
반대수3
베플구은하|2012.02.14 19:07
ㅊㄱㅇ야? 만약니가맞다면 내글보고12시전까지연락줬음좋겠다 너기다리고싶었는데 멋지게기다려서 왜이제와 보고싶어죽는줄알았잖아하면서 목소리듣고싶었는데 니가너무힘들어하는거같아서.. 내생각만해서미안해, 니가그정도로힘들어하는줄은몰랐어...이런거하다눈치못채는바보같은누나라서미안해 너기다리는게너무힘들었어 왜연락안했는지.. 처음엔 니가나가지고 장난하는주알고 화도났는데 힘들게했는줄은 꿈에도몰랐네 사랑해 내가다잘할게 ㅊㄱㅇ가볼쑤있게 추천좀한번씩해주세요..♥-----컴으로왔어여! 저아닌가바요ㅠㅠ연락이없네요 얼릉이글주인공나왔으면조캐써여ㅎ친척껄로쓴거라서집은달라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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