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처음써보는거라 다들 많이 하시던대로
일단 제가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전, 오늘 우정 하나가 음스니까요..
일단 다자르고 본문부터 들어가겠음
사건은 이러했음
심심해서 죽을려던 나에게 심심의늪에서 구해줄 구원자가 나타났음![]()
카톡이울리고 친구에게서 화난듯한 문자가 와있는거임![]()
일단 증거 사진ㄱㄱ
모바일을 위해 사이즈를 좀 크게함
이렇게 카톡이와서 난 잠시 당황함;;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기억도 안남 ㅜㅜ
하지만 나님 아무뒷담까는 그런 여자아님![]()
혹시..아침ㅇㅔ 카톡씹어서 화났나..이런저런 생각을하다가 또
전화를 해보려다가 갑자기 생각이남ㅎㅎ
아~ 세로문자!ㅋㅋ 순간 정신이 다시 맑아지며 나두 사랑한다고 보냄![]()
그러고난뒤 장난기가 발동한거임ㅎㅎ
다른친구들 반응 보려고 또다른 친구에게 보내봄
이친구는 별명이 통영이임ㅋ
통영에서 전학와서 통영이라고 내가 최초로 붙여줌ㅎ
일단 내가 똑같이 복사해서 보냈음ㅋ
역시 눈치가 빠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줄 알고있었지만 기대했던 내가 바보임ㅋㅋ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곸ㅋㅋ 눈치없는 친구한테
다시 보내봄![]()
얘는 그나마 우리중에서 공부잘함ㅋㅋㅋㅋㅋ
별명이 해명스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잠만잠 일어나면 염불하게 생겨서 별명이 해명스님임ㅋㅋ
이 별명도 내가 지어줌![]()
그리고..또
난 얘가 제일 믿음직 스러웠음.. 답이오기 전까지만 해도.......하..
이것도 말안코 일단 인증샷..
이거 나도 정말 한번 해보고싶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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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지롱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ㅈㅅ 이제 진짜 사진나감 상실감에 정줄을 놓음
읭??..??읭
이게 무슨 소리임? 라고 들었는데???
그럼 했단 말이 아님?
ㅋㅋㅋㅋ내가 듣고 황당하고 웃겨서
미친ㅋㅋㅋ이라고보냄ㅋㅋㅋㅋ
예상밖의 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렇게 친구 한명을 잃음...ㅋㅋ
허무하면 추천!
3월달 교실 바뀌는사람 추천!
추천안하면 저렇게 친구 잃음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2월 14일날
초콜릿 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바다만큼 받게됨 ㅇㅇ
그리고 반배정도 잘나옴ㅎ
추천안하면 시르다 시르다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