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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의 남자가되고 싶어요..

남자가되자 |2012.02.14 04:00
조회 13,844 |추천 1

안녕하세요 .

제가 이런건 처음써보는데 한번 봐주세요.

 

한여자를 처음으로 진심으로 사랑햇엇던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사랑하지만..

작년 이엿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엿고 여자는 한살많은 성인입니다 20살

제가 그누나를 처음본건 고1때 처음봣지만 그때는 그냥 누나엿습니다

하지만 고3때 다시 이렇게저렇게 하다가 보게되엇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엿습니다 그누나가 여자로 보여지게 되엇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락하고 잘보이려고 하고 내여자로 만들고 싶엇습니다.

하지만 그누나는 인기가 많앗습니다 얼굴도 이쁘긴햇죠 ㅎㅎㅎ

이뻐서 좋앗던것만은 아닙니다 그저 이뻐서보다 진짜 진심으로 좋앗습니다

저도 모르게 마음이 막갓습니다 이게 첫눈에 반한건가 아님 운명인가 까지 생각햇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누나에게 말햇습니다 사귀자고 ,, 결국 사귀엇습니다 ^^

문제는 이때 부터엿습니다....

저는 이누나를 너무 좋아해서 아껴주고 싶다 그저 옆에서 바라만 보고싶다

월레 사귀면 뽀뽀도하고 손도잡고 진도가 천천히 하나하나 나가야하는데

그런걸 못햇습니다.. 너무 사랑해서 좋아해서 아무것도 못햇습니다..

저는 월레 남들이 남쁜놈 먼놈 먼놈 여자는 엄청 많다 어쩐다 저쩐다 이런애엿습니다

하지만 이누나를 만나고 나서는 욕한번 안하고 항상 웃고 친구들이 애가 바뀌엇구나

철들엇구나 이런소리까지 들을정도로 누나를 만나고 180도 바뀌엇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누나에게 애교부리고 어리광부리고 스킨쉽한버 안하고 

여자나 남자나 스킨쉽정도는 해줘야 아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구나 사랑하구나 느낄텐데...

몸을 비트는 것까지말구요,, ㅎㅎ

저는 그저 누나를 아껴주고 싶엇을뿐인데

그래서 결국 누나는 그만 하자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잡앗죠 진짜 사랑하니깐 처음으로 사랑하는 여자가 생겻으니깐

하지만 누나는 일하느라 힘들고 이것저것 신경쓸것이 잇어서 힘들어서니깐

헤어지자고 나 싫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힘들어서라고 말하더군요

누가봐도 변명이죠 .. 누나가 힘들다고 하니깐 어쩔수없이 놓아줫어요,,

그러고 몇일이 흐르고 카페에서 누나친구를 바서 인사햇는데 누나친구가 저한테 말해주는거에요

누나가 헤어지자고 한이유를요 ..

동생으로 밖에 안느껴진다고 동생일때가 낫다고 ..

저는 진심으로 사랑해서 아껴주고 싶엇을 뿐이엿는데 .

제가 한여자를 사랑한적이 처음이여서 진심으로 사랑한여자가 처음이여서

누나여서 남자로 보이고싶엇을뿐인데 방법이 틀렷나요...

 

누나한테 잘보이고 남자로 보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저는 누나를 사랑하고잇습니다..

저는 이번엔 꼭 남자로 보이고싶습니다

제가 글을 처음써바서 이상할수도 잇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맞춤법틀리고 그런것좀 이해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공부를 안햇습니다 쉽게말해 가방끈이 짧다고들하죠 제가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를 만나 180도 바뀌엇다고 햇잔아요 ,,,

좀 이해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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