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3년 묵혀가고있는 블랙잭입니다.
2월10일 2NE1 데뷔 한 지 1000일되는 날이였는데... 뒤늦게나마 축하축하를 위해 끄적여봅니다..두근두근
데뷔한지 100일 되던날. 2NE1 TV로 뒤에 0 이 붙을때까지 끝까지 함께가자고했던 2NE1
어느세 벌써 0이 하나 더붙어 1000일이 됬내요 ㅠㅠ
여자빅뱅, 빅뱅과 함께 노래부른 여자그룹.
수많은 궁금증을 안고 드디어 2NE1 으로 데뷔!! 아따 풋풋하구마잉
이랬던 2NE1 이
풋풋 어색하던 이런 사람들이 요러케 변했습니다!
어색함은 사라지고 더 강해진 2NE1
하지만 알고보면 2NE1은 쑥스러움도 많이타고 많이 부끄러워하는 타입이에요 :)
어떻게 아냐구요?
방송있을때마다 주로 다니는 블랙잭으로썬 다 알지요~!
내년 스른살 다되시는 다라느님. 다라느님이 제일 쑥스러움 많이탄답니다 :D
사전녹화 보러가면 쑥스쑥스 요런모습으로 나타나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답니다 헤헤
그래도 우리가 인사하면 인사는해주세요, 쑥스럽게...ㅋㅋ
일화하나를 들려드릴까요?
사전녹화 끝나고, 마이크를 갑자기 입에 가져가시더니, 얘기를 하시는데 두둥!
마이크가 꺼져있어서... 말을해도 안들리는 상황이였답니다.
시작할때 서로 인사도못하고, 바로 시작했던 상황이였구요.. :((
말이 안나오자 급당황하신 다라누님께서 수줍수줍하면서 들어갈려는순간..!
"마이크 켜주세요!!! 마이크 켜주세요!!!!" 저희 ㅋㅋ
마이크가 켜지고 서로 대화를했었죠,
우리를 위해 열심히 글올려주시는 다라누나, 정말 고마워요 ㅠㅠ
두번째! CL 이채린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시크할꺼같지만, 나름 부끄럼도 많이타요 ㅋㅋ 부끄럼인가.. 시크..?!
역시 일화 하나 살짝 써볼까 합니다. :)
재밌는 이야기가 사전녹화때 밖에없는거 같아요..ㅠㅠ
사전녹화때, 잡는 시선때문에 잠시 저희는 의자에 앉아있었답니다.
무대랑은 조금 멀었어요.
시작하기전, 준비하고있는 채린니믈 보면서 어느분이
"채린아!"
자기 부르는 소리에 힐끔 저희가있는 좌석 떡 하니 그앞에 서서
주의깊게 보는가싶었는데... 휙 하고 돌아서선 자기 할일을 했었죠 ㅋㅋ 시크한 우리리더
다시한번 불렀을땐 고개만 휙 돌고 보며 다시 제자리로~~
나름 우리많이생각해주는 이채린!
우릴 깜짝깜짝 놀래키던 일이 한두일이 아니랍니다
요번 활동땐 우릴 많이불러줘서 깜짝깜짝놀랫죠 ㅋㅋ
다라누나를 통해 애정표현을 해주는 이채린. 죽지않은거군아!!
부끄러움 많이 타서 갑자기 깜짝깜짝 애정표시해줄때가 많은 우리리더 :))
조만간 생일 다가오는데... 축하해!! 이채린 스릉흔드@
세번째는 막내 민지!
민지는 뭐랄까... 부끄러움을 타면서 다해주는 착한아이?
팬들이 불르면 누군지 찾을려고 두리번두리번 거리는 귀여운 막내 ㅋㅋㅋ
[ 민지의 강아지 더기와 함께 jpg ]
어느 팬분께서 "민지야 아이컨텍!!"
민지 또한 그걸 놓치지않고 봐주면서 아이컨텍을 즐겼답니다~
그 전날 트위터로 미리 예고를 했었기에~ 약속을 지킨 민지!!
얼마전, 19살 생일을 맞이한 민지!! 그날 축하는 해줫지만 후후후 다시한번 축하한다!! :p
그리고 마지막 박봄누님!
화끈하신 봄누님ㅋㅋㅋ
부끄부끄 쑥스쑥스 하시는 다라누나, 그냥 마이크잡고 하고싶은말 다 말씀하시는 우리 봄누나 ㅋㅋㅋ
비가 많이내리던 어느 녹화날, 시작하기전
"오늘 비 많이왔는데.... 많이 기다렸지? 미안해~ㅠㅠ 오늘 비와서 많이 못온건가..?"
태풍오던 날이였죠 그날 ㅠㅠ
"아니요!!!!!!!!!!!!!!!!!!!!!!!!!"
미투로 우리 생각한다고 가끔식 살포시 애정표현 주시는 봄누나,
고마워요 :)
시작하기전이나, 끝나고나서 어쩔때? 자주..? 먼저 말씀하시는 봄누나.
와줘서 고맙다고 잊지않고 얘기해주시는 누나. 사랑해요!!!!!!!!!!!!!
이제 얼마 안가면 생일다가오는데.... 미리 축하해요 누나!!
나름 내용많게 적은건데 잘 적었는지 잘 모르겠내요... 자신감 하락
이쁘게 봐주세요 :)
문제시 빛삭....
오늘로 데뷔한지 1004일 맞이하는 2NE1 !!
앞으로도 쭈~~~욱 함께 가자!! 이제 시작아닌가?ㅋㅋㅋ
판에 자주들어오시는 블랙잭님들께,
2NE1 진정 아낀다면, 악플말고 선플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