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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별 추리력 테스트7,정답★★★

물먹던샤월 |2012.02.14 17:50
조회 474 |추천 0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20대인 재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자매인 미희와 단둘이 살고 있다.

부모님은 매우 큰 유산을 남겨두어 늘 돈을 나누기 위해 미희와 싸운다.

용의자는 미희와 예지. 둘다 알리바이가 있다.

미희는 친구네 집에서 같이 놀고 있었고, 예지는 햄버거 가게안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었다고 한다.

형사가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자, 미희는 친구를 데리고 오고, 예지는 햄버거 가게봉지를 가지고 나왔다.

범인은 누구일까?

 

 

 

 

 

 

 

 

 

 

 

 

 

 

 

범인은 예지

햄버거 봉지는 포장해서 싸갈때만 줌

그러니까 즉 예지는 범행을 기획하고있었음

 

 

 

 

 

 

 

 

 

 

 

또 스똬뜨!!!

 

 

 

 

 

 

 

 

 

어느 기업가가 오랜 투병 끝에 숨졌다.
그에게는 가족이 있었지만 부인과 첫째는 이미 불행한 사고로 죽고 
남은 자식이라고는 아들 하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는 마침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유학 중이었기 때문에 뒤늦게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부랴부랴 귀국했지만 이미 아버지는 숨진 뒤였다. 
아버지의 장례가 끝나고 유산 문제에 대해 평소 그 기업에서 일하던 고위층의 사람들이 
아들 몰래 유산을 빼돌릴 방도를 궁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숨진 기업가의 전 재산은 비밀 금고 안에 들어 있었다. 
그 비밀금고는 어떠한 열쇠로도 열 수 없고 오직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열 수 있는 금고였다. 
비밀번호는 모두 10자리의 숫자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었으며 
만일 틀린 숫자를 입력 할 경우 특수한 공구로 부수지 않는 한 영원히 열 수 없도록 설계 되어 있었다. 
고위층의 사람들은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 봤지만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그리고 며칠 후 아들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는 죽은 기업가가 보낸 것으로 아마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아들 앞으로 편지를 쓴 것 같았다. 
아들은 조심스럽게 편지를 펼쳐 보았다.


Dear. 사랑하는 나의 아들 

아무리 생각해도 얘비는 틀린 것 같다. 병석에 누운 지도 벌써 삼 년쨰나 되었어. 

오랫동안 있어 봤지만 어떤 희망도 없는 것 같으니 마지막 힘을 다해 유서를 작성한다. 

엄마도 형도 불행히도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지금 혈육은 너 하나 밖에 없네.

하지만 너는 지금 내 곁에 없고 이 유서를 언제 보게 될지도 확신 할 수가 없어. 

내 주위엔 믿을 만한 녀석이 없어 내가 죽으면 유산을 누가 가로챌 것 같아 은밀히 유서를 쓴다.

만일 네가 내가 적은 유서에 은밀히 적힌 의미를 알아낸다면 비밀 금고의 번호를 알아낼 수 있겠지.

점점 의식도 희미해지고 팔에 감각도 없어져 가니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도록 하마.

네가 금고를 연다면 나의 재산을 전부 물려 받게 될 게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부 좋은 곳에 기부해 주길 바란다. 

편지는 거기서 끝이었다. 
아들은 한참을 궁리한 끝에 결국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금고를 열고 유산을 물려 받을 수 있었다. 
물론 음모를 꾸몄던 고위층의 관계자들은 해고 되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비밀번호는 무엇이었을까?


(편지안에 비밀번호가 있음)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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