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지금돈이읍으므로음슴체...(원래음슴체쓰면안데는뎅..ㅠㅠ)
전..판과인터넷뉴스를즐겨보는16살흔녀임..ㅠㅠ
오늘도역시폰으로일어나자마자네이버를눌러서딱!!!!뉴스를봤음!;
그런데..부산에A양이애완견죽자자살..이라는뉴스가눈에띄는거임!!!...
애완견!!!!!....자살....이라는게딱눈에띄는거에임ㅠㅠ...
전동물을너무너무사랑함...키우던아이가죽으면밥도안먹고하루종일울정도로너무너무좋아함..
눈에너므너므띄는거임ㅠㅠ...
그래서들어가봣음..
애완견키운다고 분가했고..
애완견이죽어서자살을하였다는거에임...
그거읽으면서..솔직히눙물이났음ㅠㅠ
그런데트위터에서보니 사람들이 애완견때매자신의목숨을바치냐니..
머어떻다..저렇다는..욕...들이많음....
솔직히..저도그런생각한적잇음..저도키우던애완견이죽으니
나도죽으면 만날수잇겟지이런 어리석은생각까지낫음...
그런데..A양께서도 분가할정도로 애완견을사랑하고아끼셧을꺼임.....
저는..자기도애완견과의 추억도있고 사랑했엇고..그랬으니깐..자기도힘드니깐 그럴수있ㄷㅏ고봄..
그래서그런데 뉴스도나고그랬으니 여러분들도많이보셨을텐데...나쁘게생각하지시고..
A양도이해해주세요..같이고인의명복을빌지도못할망정..욕하지말아주세요 저도많이힘들었을꺼라생각해요.
그래서그러는데기사도보여드릴께요.
"20대 여성이 애완견이 죽은 것을 비관해 착화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3일 오후 3시30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원룸에서 김모(25.여)씨가 화장실 안에서 착화탄을 피워놓고 숨져 있는 것을 직장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직장동료는 "김씨가 지난 9일부터 출근하지 않았고 연락이 안돼 와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김씨는 죽은 애완견을 꼭 끌어안은 채 숨져 있었고 화장실 틈새마다 테이프를 꽁꽁 틀어막은 상태였다.
김씨는 유서에서 "애완견이랑 같이 있고 싶다. 함께 묻어 달라"고 적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대학 시절 키우기 시작한 애완견을 애지중지 보살펴 왔다. 부산에 있는 가족들이 애완견 키우는 것을 꺼려하자 방을 얻어 분가했을 정도로 애완견에 집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씨의 애완견은 나이가 들어 신부전증 등 병치레가 잦았다는 게 유족들의 진술이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8일까지는 별다른 조짐 없이 근무를 했고 9일부터 무단결근했다는 회사 동료들의 진술로 미루어 8일 애완견이 죽자 충격과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에도저렇게쓸정도면..정말사랑햇을꺼에요..
톡되게해주세요ㅠㅠㅠㅠ부탁드립니다...저정말욕하는거못보겠어요..고인의명복이라도빌어주세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좋은데서행복하게사세요..애완견도같이함꼐좋은곳에있을꺼라고믿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