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촌동 어린이집 라면사건★★★★★

글쓴이 |2012.02.15 00:32
조회 22,968 |추천 374

안녕하세여

 

글쓴이는 이제 15살 되는 새나라의 청소년입니다

 

글쓴이는 이촌동에 살고잇어요

 

오늘 학원에서 글쓴이친구가 글쓴이에게 초등학교에서 시위를 벌이고 잇다고 하더군요

 

어린이집 원장이 아기에게 라면을 쏟앗다고 하네요

 

그래서 학원이 끝나고 초등학교를 같이 가보기로 햇습니다

 

학원이 끗나고 초등학교로 가는 도중에 길에서 피해자 어머니와 다른 아줌마들 께서

 

싸인좀 부탁드린다면서 시위(?)를 하고 잇더군요

 

조금더 자세히 들어보니 원장은 문전박대를 하고 잇고 13개월 아기는 2도화상을 입엇으며 피해자의 남편분 께서는 1인시위를 하고 원장은 라면을 흘린후 바로 119를 부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기의 부모님이 황급히 어린이집으로 달려갔을때는 이미 사건현장은 깨끗이 정리되 잇엇고 아기는 1회용 아이스팩으로 찜질하고 잇엇다네요

 

또 그 어린이집과 글쓴이는 같은 아파트 같은동이였습니다

 

싸인을 1000명까지 하면 법적으로 대응 할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글쓴이도 했습니다 친구와 같이요

 

피해자의 부모님께서 피켓을 들고 있었는데 사진이 끔찍하더라구요

 

 

    출처- baby news

 

이렇게 크게 화상을 당햇는데 무개념 원장은 500만원으로 끗내자고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또 피해자 부모님께서는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아기의 상처가 빨리 치유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이것은 그냥 넘어갈 문제가 딱봐도 아닌것 같습니다

 

이촌동 주민여러분 주민들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열심히 싸인해주시고 널리 퍼뜨려주세요

 

추천수374
반대수2
베플|2012.02.15 23:19
원장ㅡㅡ 걍살지마라ㅡㅡ왜사냐
베플한마디만할께|2012.02.16 00:42
원장 너는 500만원을 잃었겟지만 이 애기는 소중한 피부를 잃엇다고 ------베플감사합니다--------- 이영광을 저기애기한테 돌리겟슴다!!!!! 음하하하하하핳ㅎㅎ 배플이제봣다 ㅠㅠ망할
베플178남|2012.02.16 22:40
얼마나 하소연할때가 없었으면 얼마나 자기의애기를 귀담아듣지않았으면 얼마나 자식의고통에 미안하고분했으면 얼마나가슴이 찟어지는지 알면서도 전 이런댓글로 힘을 실어드릴수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정말 저런무책임한윈장이랑보육시설은없어져야마땅한데.. 하아 그만하자 애들이뭔죄냐 진짜 그만해라 머리숙여사죄해라 머리통이 땅에쳐박힐때까지사죄해라 ---------------------------- 모바일 베플 2번째 감사합니다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