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시만웃고시작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다시안녕하세요..
전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 궈궈..(빨리쓰는거라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
사건의 시작은 어제밤이었음 어제는 내남친과의 50일이었음!!!!!
내가준비한 선물을 챙겨서 남친과 만나기로한 약속장소로 나갔음..근데 난 엊그제부터 생리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리통의 고통 아실꺼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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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생리통이 시작되면 아랫배가아프면서 설사가 나옴..그냥 생리통에 설사배까지 합쳐진거라 보면 됨..
하튼 남친을 만나서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음식집에 들어가서 음식을 시킴!!!
난 스파게티와 샐러드를 시켯음
근데 나는 엄마닮아서 소화를 잘 못시킴 특히 밀가루음식은!1
아침에 우유먹으면 안됨! 장도안조으뮤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게다가 난 변비도 살짝있음.. 난 물을 별로 않좋아함 물을 잘 안먹게되고 음료수 완전좋아함!!1 요즘
싸면
모두 다 토끼
임........
지금부터가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남친과 대화를 나누며 스파게티를 먹고있었음..근데 뭔가 양이 부족함!!!!!그래서 스테이크를 시킴
근데..!!!!!!!!!!!!!!!!!!!!!!!!!!!!!!!!!!!!!!!111
스테이크까지 먹는게 아니였나봄..스테이크까지 들어가니배가 이상해짐..ㅋ
뭔가 이상한 기운때매 생리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밥먹고 길거리를 돌아댕김
근데 남친은 내가 생리하는거 모름..50일인데 말하기 쑥시럼..![]()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니 뭔가 배가 가라앉는게 보였음 참 하늘이 날 도왔다고 생각함..
밥도 다먹고 했으니 남친과 영화를 보러감!! 부러진@살 완전 재밌음!!!!!!!!!!!!!!!!!!!!!!!!!!!!!!!!!!!!!!!!!!!!!!!!!!!
보는도중에 배가 아파서 생리대도 갈꼄 화장실로 뛰어감
변기에서 응가좀할려고 앉아있는데 이건 아직 생성되지 않은 응가인가봄.. 안나와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래도 참고 다시 영화관으로 복귀함 팝콘과 콜라를 남친이 영화보기전에 사옴.. 콜라를 먹으면 좀 나아질까하고 마심ㅁ
영화가 거의 끝나갈쯤 또 뭔가 배에서 명령을 하기 시작함..
화장실로 가라고....하지만 엄청 심한 고통은 아니였으므로 참음
근데!!!!!!!!!!11![]()
착한남친님이 우리집까지 같이 가주시겠다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친과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갈때 상가건물로 들어가 큰거 할려했음..근데 이 착해빠진 자식이 자꾸 같이가겠다하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같이 따라옴 근데 또 배에서 명령을 내림
정말 되는일이 없다고 생각함..이와중에 남친은 우리 50일 됬다고 좋아함..ㅋ
이런....정말 그말은 하나도 들리지 않음..왜냐면 내배에서 내는 소리에 집중을 하고 있었기 때문임
배에서 쿠르릉 거리는 소리 아는분??!!?!!!?!?!!?!
아정말 쪽팔림 그조용한 거리에서 쿺르ㅡ르르쿠르르르르ㅡㄹㄹㅇㅇ 소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이길 저주했음
아근데..점점배가 아파옴ㅋ 방귀도 나올꺼 같았음.. 똥꼬에 힘 확주고 걸어김..
갑자기!!!!!!!!!!!!!!!!!!!!!!!!!!!!!!!!!!!!!!!!!!!!!!!!!!!!!!!!!!!!!!!!!!!!!!!!!!!!!!!!!!!!!!!!!!!!!!!!!!!!!!!!!!!!!!!!!!!!!!!!!!!!!!!!!!!!!!!!!!!!!!!!!!!!!!!!!!!!!!!!!!!!!!!!!!!!!!!!!!!!!!!!!!!!!!!!!!!!!11
설사가 나올꺼 같은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설사가 나올꺼 같고 방귀도 참느라 제대로 걷질못하겠음.. 그래서 이상한 개소리를 남친한테함
"자기랑 있으니깐 너무 떨려서 못걷겠어..."
"자기랑 있으니깐 너무 떨려서 못걷겠어..."
ㅋ
정말 오글 포텐 터짐 하지만 난 진짜 한발만 움직이면 방귀가 터지고 설사가 줄줄 계곡에 물흐르듯 쏟아질꺼 같았스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기 너무 힘듬..ㅋ 그래서 남친보고 추우니 빨랑 집에가라함!
하지만ㅋㅋㅋ어젠 젤 따뜻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걷는 내내 별별 생각을 다함 어떻게해야 더빨리 내뱃속에 있는 악마들을 내쫒을수 있을까..
거의 집에 도착함 진짜 그때 절정이였음
근데..ㅋ 집이보이자 긴장이 좀씩 풀려 방귀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심?소리도 우렁차고 냄새도 오질라게 나는 일명 똥봥귘ㅋ
그거 뀜ㅋ
남친도 당황함.. 난일부로 모른척함 도저히 얼굴을 볼수가 없었음
진짜 설사도 곧 나오려는 상황 이였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남친보고 잘가라하고 뛰여감 근데 이후레자식이 나들어가는거 보고 들어가겟단 이상한 개소리를 짓껄이는거 아님ㅋ...........................................................................................................
우선 중요한건 설사님이기 때문에 그냥 앞만보고 뛰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욕해두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ㅄ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사참는데 뛰여가면 어떤지 아심?
그냥 죽음임ㅋ
내모습이 어땠을지 아세요...?
정말ㅋ.................................................................................................................................
그냥 주르륵 설사가 다리 타고 흐름ㅋ
나름 그날 기념일이라고 이쁘게 보인다고!!!!!!!!!!!!!!!!!!!!!!!!스타킹에 반바지 입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사이로 설사가 흐름 너무 많이 나와서 흐름..ㅋ
남친은 분명 내가 뛰여가면서 설사나싸는 똥쟁이 여친으로 봤겠지..
집에들어와서 엄마가 니다리에 이상한거 뭍었다고...뭔 냄새가 나냐고..
결국걍 화장실로 뛰여들어가서 옷 다벗고 샤워하고 그바지랑 스타킹은 버려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한텐 문자가 왔지만 그냥 씹고 잠,,
씹은거라기 보단 그냥 내용을 보기 두려움ㅋ
정말 방에서 펑펑움 나란 여자가 너무 한심함
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나 귀저기 차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젠 말그대로 울다잠듬
오늘 일어나서 톡커님들에게 해결방안을 얻고자 글을씀..
나 모쏠에서 탈출한거임!!!!!!!!!!!!!!!!!!!!!!!이런 첫 남자 놓치고 싶진않지만... 내꼴을 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떻게요 톡커님들....?
제발... 해결방안좀 주세요...하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