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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년의 애피소드★★★

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판에 처음으로 글 올려보는 이제 곧 중3되는 여자 사람입니다

아, 참고로 이 글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라 친구에요.

이 아이디 주인이 이 글의 주인공ㅋ

 

전 오른쪽 정렬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른쪽 정렬로....

제 친구도 남친이 없고 저도 없음....하,,,비루한 현실이란ㅡ

 

아, 카테고리 어떤걸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전 10대이므로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상해도 재밌게 봐주세요ㅎ

그때 얘기해주던 그대로 썻어용...대화형식

 

 

 

 

 

 

 

 

 

 

 

 

 

친구년의 애피소드 #1

 

 

 

"야. 심심하다. 웃긴얘기좀해봐"

 

"응? 아ㅋㅋㅋ나 초딩때 있었던 일이야. 해줄까?"

 

"응ㅋㅋㅋㅋ뭐어때."

 

"내가 초2땐가? 1땐가? 암튼 국어 시험 있잖아."

 

"ㅇ"

 

"다음 글을 읽고 '나' 는 누구인지 쓰시오. 이런 문제였어"

 

"ㅇㅇ"

 

"거기에 선녀와 나무꾼이 있었는데 '나' 가 나무꾼이였거든?"

 

"ㅇㅇㅇㅇ근데?"

 

"답이 나무꾼인데,,뭐라했게?"

 

"몰라"

 

"............"

 

"........?"

 

"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웃겨요? 전 이때 빵터졌는데ㅋㅋㅋㅋㅋ제가 웃음이 좀 많긴 함

 

 

 

 

 

 

 

 

 

친구년의 애피소드 #2

 

"또없어?ㅋㅋㅋㅋㅋㅋㅋ"

(친구년의 애피소드 #1 이랑 이어지는거ㅎ)

 

"음...아, 초딩 저학년때 가족 관계랑 촌수 배우고 그떄,,,"

 

"응응응ㅋ"

 

"즐생이였나 슬생이였나? 암튼.."

 

"ㅇ"

 

"엄마의 남동생을 뭐라고 부르나요..하는 셤 문제가 있었엉"

 

"ㅇㅇㅇ"

 

"뭐라적었을까요?"

 

"몰라, 근데 답은 삼촌 아니야?"

 

"빙구야. 답은 외.삼촌이고...."

 

"ㅇ..뭐라썻는데?"

 

"맞춰봐"

 

".......몰라, 난 너의 상상력을 뛰어넘을 수 없는 인간이니까"

(친구냔이 좀 특이한 생각을 많이함. 엉뚱?)

 

"친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웃긴가요?ㅋㅋㅋㅋㅋㅋ

 

 

 

 

 

 

친구년의 애피소드 #3

 

"ㅋㅋㅋㅋㅋ또없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초딩..고학년때...음악시험..."

 

"뭔데?"

 

"뭐지? 그....사계? 그거 작곡한사람은? 주관식이였어"

 

"비발디."

 

"그치ㅋㅋㅋㅋ?근데 나 뭐라썻게?"

 

"뭐...베토밴?"

 

"아니,"

 

"모짜르트? 고흐?"

 

"븅아,,,고흐는 화가 아니야?"

 

"그런가?ㅋㅋㅋㅋ쨋든뭐라썻는데?"

 

"비말디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내가봐도 황당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X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뭐지? 초딩때 ㅂ 쓸때 U 먼저쓰고 ㅡ 귿는 글씨를 썻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45분만에 과학, 음악, 체육....3과목을 쳐야되서ㅋㅋㅋ

바빠서 그랬데요.

U쓰고.... ㅡ 를 너무 위에 달아서 ㅁ이 되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웃기던데ㅋㅋㅋㅋㅋㅋㅋ

 

 

 

 

 

아, 창원시 진해구에 사는 올해 중3 되는 여자사람을 찾아보아요..

전 찾지마세요ㅋㅋㅋㅋㅋ

 

음,,,다른사람들은 다 사진올리던데....

친구가 올리지마래요ㅋㅋㅋㅋㅋ

얜 싸이에 지 사진을 올린적이 없는

이상한 아이

그래도 내가 너 많이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사랑까진 바라지 말아줘ㅋㅋㅋㅋㅋ

 

 

 

 

 

 

 

 

남자 추천. 여자 추천. 10대 추천. 20대 추천....한국에 사는 사람 추천...

걍 다 추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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