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판에 처음으로 글 올려보는 이제 곧 중3되는 여자 사람입니다
아, 참고로 이 글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라 친구에요.
이 아이디 주인이 이 글의 주인공ㅋ
전 오른쪽 정렬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른쪽 정렬로....
제 친구도 남친이 없고 저도 없음....하,,,비루한 현실이란ㅡ
아, 카테고리 어떤걸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전 10대이므로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상해도 재밌게 봐주세요ㅎ
그때 얘기해주던 그대로 썻어용...대화형식
친구년의 애피소드 #1
"야. 심심하다. 웃긴얘기좀해봐"
"응? 아ㅋㅋㅋ나 초딩때 있었던 일이야. 해줄까?"
"응ㅋㅋㅋㅋ뭐어때."
"내가 초2땐가? 1땐가? 암튼 국어 시험 있잖아."
"ㅇ"
"다음 글을 읽고 '나' 는 누구인지 쓰시오. 이런 문제였어"
"ㅇㅇ"
"거기에 선녀와 나무꾼이 있었는데 '나' 가 나무꾼이였거든?"
"ㅇㅇㅇㅇ근데?"
"답이 나무꾼인데,,뭐라했게?"
"몰라"
"............"
"........?"
"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웃겨요? 전 이때 빵터졌는데ㅋㅋㅋㅋㅋ제가 웃음이 좀 많긴 함
친구년의 애피소드 #2
"또없어?ㅋㅋㅋㅋㅋㅋㅋ"
(친구년의 애피소드 #1 이랑 이어지는거ㅎ)
"음...아, 초딩 저학년때 가족 관계랑 촌수 배우고 그떄,,,"
"응응응ㅋ"
"즐생이였나 슬생이였나? 암튼.."
"ㅇ"
"엄마의 남동생을 뭐라고 부르나요..하는 셤 문제가 있었엉"
"ㅇㅇㅇ"
"뭐라적었을까요?"
"몰라, 근데 답은 삼촌 아니야?"
"빙구야. 답은 외.삼촌이고...."
"ㅇ..뭐라썻는데?"
"맞춰봐"
".......몰라, 난 너의 상상력을 뛰어넘을 수 없는 인간이니까"
(친구냔이 좀 특이한 생각을 많이함. 엉뚱?)
"친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웃긴가요?ㅋㅋㅋㅋㅋㅋ
친구년의 애피소드 #3
"ㅋㅋㅋㅋㅋ또없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초딩..고학년때...음악시험..."
"뭔데?"
"뭐지? 그....사계? 그거 작곡한사람은? 주관식이였어"
"비발디."
"그치ㅋㅋㅋㅋ?근데 나 뭐라썻게?"
"뭐...베토밴?"
"아니,"
"모짜르트? 고흐?"
"븅아,,,고흐는 화가 아니야?"
"그런가?ㅋㅋㅋㅋ쨋든뭐라썻는데?"
"비말디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내가봐도 황당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X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뭐지? 초딩때 ㅂ 쓸때 U 먼저쓰고 ㅡ 귿는 글씨를 썻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45분만에 과학, 음악, 체육....3과목을 쳐야되서ㅋㅋㅋ
바빠서 그랬데요.
U쓰고.... ㅡ 를 너무 위에 달아서 ㅁ이 되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웃기던데ㅋㅋㅋㅋㅋㅋㅋ
아, 창원시 진해구에 사는 올해 중3 되는 여자사람을 찾아보아요..
전 찾지마세요ㅋㅋㅋㅋㅋ
음,,,다른사람들은 다 사진올리던데....
친구가 올리지마래요ㅋㅋㅋㅋㅋ
얜 싸이에 지 사진을 올린적이 없는
이상한 아이
그래도 내가 너 많이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사랑까진 바라지 말아줘ㅋㅋㅋㅋㅋ
남자 추천. 여자 추천. 10대 추천. 20대 추천....한국에 사는 사람 추천...
걍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