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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흔녀들의 훈훈돋는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파안

 

이번 처음 판을 쓰게된 16흔녀입니닷...

묻혔었죠..아까

 

에고..처음쓰니까 부끄럽네요

부끄(난 왜 이 이모티콘이 맘에 들까)

 

글쓴이는 남친이 엄스므로 음슴체를 쓸게요(식상하지만 다들 이렇게 시작한다죠?)

 

일단 레츠고!

 

일단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친구들 자랑부터 하겠음

 

1.유딩이

 

유딩이는 주말 빼고는 나랑 맨날 붙어다니는 친구임!

수학학원 같이다니고 체육관도 같이 다님!!

그래서 서로 제일 잘 아는 친구가 아닐까 생각함...(유딩아 내 착각이니..메롱)

 

이 친구 본명은 유현주임...얜 타고난 피부임...

털도 없고 무지하게 하얌...

내가 동경하는 피부색임 ㅠㅠ(글쓴이도 피부엔 밀리지 않음)

 

키는 보통 한국여자 평균이라는 약 160임

근데 주위의 키큰 친구가 많아서 더 크고싶나봄

그래서 매일매일 열심히 줄넘기를 함

물론 다욧의 목적도 있긴 하지만....

 

아, 이친구 나랑 같이 체육관 다니면서 한달에 2kg 빠졌다고 함!!

모두모두 축하의 박수를~~

짱

 

또...말빨도 쎔...맨날 나 까임

그래도 진심 아닌거 아니 나도 받아쳐줌파안

 

나 힘들때 많이 도와줬던,...고마운 친구임 ㅠㅠ

 

유딩이 똥강아지 자긔 스릉흔드♥

 

 

 

2.쥐새끼

 

이뇬은 본명이 최지희임.

최지희 빨리 발음하면 '최쥐'가 되지않음?

 

그래서 별명 쥐새끼임...

 

처음엔 거부하다 이젠 자신이 이 별명을 즐김...메롱

 

음 이친구는 그냥 서양문화에 미쳐사는 친구..

 

미드,팝송,외국가수,배우...

 

나도 얘한테 조금 옮음...통곡

 

그래서 이번엔 레이디가가 내한 콘서트 같이가기로 약속했음ㅋ

 

나중에 외국인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적도 있음

냉랭

 

얼굴은 귀엽게 동글동글 ㅋㅋ 호떡임 호떡

키는 유딩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공부는... 열심히 함,

그리고 잘함.

 

특히 영어를 허벌나게 잘함...학원도 안다님 그냥 지가 좋아서 하는거임...

신기한 친구야...

 

이 친구 진짜 고민 잘들어줌,,,

 

근데 조금 눈치는 없ㅇ...(미안)

 

물어보면 대답을 하라고 동문서답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

 

얜 아마 생일이 12월이였던가...그랬을거임 이따 그얘기는 에피소드에서 하겠음똥침

 

최쥐도 스릉흔드♥

 

 

 

 

 

3.멍게

 

얜...요즘 21세기 청소년에서 찾아보기 힘든 극히 드문 타입일거임...

 

글쓴이와 유딩이는 이런 얘기를 한적이 있음

 

'아마 저런아이는 찾아봐도 없을거야..'라고.

 

진짜 착함.

너무 착해서 거절도 못함.

 그래서 좀 걱정되는 아이이기도 함...한숨

 

얘는 2학년때 당한게 너무 많음...

얘가 싫어하는 애한테 맨날 거절도 못하고 끌려다니다가

우리가 발견하면 구출해주고..

 

맨날 울고 ㅠㅠ

 

마음은 한없이 여리고 너무너무 착한친구임..

항상 웃음.

웃는게 예쁨♡

방긋

 

아 또...약속시간에 늦는법이 없음

낮이나밤이나겨울이나여름이나

정자세로 서있음..

 

부동자세,,차렷!!

 

이친구는 또..목소리가 무지 작음...

1학년때는 바싹 귀를 대야 들렸음...

 

멍게가 소리지르는 Db=내가 평소에 말하는 Db

 

그래서 나와 다른 아이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소리를 키움 이제 진짜 많이 커짐!!

 

만족

 

또 특징이...

 

아, 얜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귀여움,,,

ㅠㅠ

 

얘 키가 148인가 그렇게 들음.

 

귀염돋음,..

한번 말할때 움직일때마다 깨물어주고 싶음!!

 

이아이가 특허낸 춤도 있음 ㅋㅋ

 

일명 파닥춤이라고...파닥파닥하는 춤임.

 

사실 이아이는 우리엄마가 제일 이뻐하는 아이...

진짜 우리엄마가 좋아하심..음흉

 

묵묵히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든든한 친구..

 

근데 아쉽게도 이번에 같은반 못됨..통곡

 

여튼 멍게도 스릉흔드♥(얘 본명 최유선)

 

 

 

 

 

4.배즙

 

얘 본명 배주연임.

 

배즙이라는 별명도 이름을 따서 만든거임

우리가 만든건 아니지만...더위

 

얜 좀 시크함.

키도 엄청큼 168임

욕도 잘함.

방긋....

 

 

겉은 한없이 시크한데

속은 한없이 여림...

 

얜 장래희망을 정했음..

 

근데 공부만 하라는 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가봄...

 

다른 이유때문에도 스트레스가 많음.

 

음 자아정체성 찾는게 힘들다고 해야 맞겠음,

 

예전엔 매일밤마다 카톡으로 하소연을 함..

 

주제넘는 말이지만

얜 자신을 너무 비하하는 경향이 있음

 

나와 내친구들은 얘한테 매일마다 똑같은 조언을 해주었지만 이 아이는 우리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음.,.

우리 모두는 답답했음,,

 

그러다 언제 한번 터진거임 우리가

자꾸 우리말 안듣고 그렇게 매일 그러면 우리가 뭐가 되냐고...

친구로서 한말인데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힘내면 안되냐고

 

뭐 이런식으로 보냈음

 

그랬더니

 

내가 너희를 귀찮게 했구나. 미안 다신 안그럴게

라고 하고선 화제를 돌림.

 

나님 정말 그때 가슴아팠음.,,

 

즙아 넌 너고, 다른사람을 위해 사는 인형이 아니야...널 믿어 니인생의 주인공 은 너잖아.

우리가 한 말꼭 기억해주라.

 

라고 꼭 말하고 싶음...

 

좀 쳐졌나?

파안

 

이아이와 나는 투에니원 놀자콘에도 다녀왔음 우리는 와쥐빠임!!

 

얜 소설 진짜 잘씀...존경함...

공부도 잘함..부러움...

얘 아이큐 140넘음...머리 좋음

 

난...?

만족

 

아 배즙아...나 선물주라...ㅠㅠ

 

장난이고 ㅋㅋㅋㅋㅋㅋ

 

난 이친구가 강해졌음 좋겠음 ㅋㅋ

 

근데 이번에 다른반됨...멍게랑 같은반임..

 

글쓴이 매우 슬픔 ㅠㅜ

 

배즙도 스릉흔드♥

 

 

 

5.아저씨

 

음 지가 지은 별명임.

본명은 조예인임.

 

얜 그림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음...

만화청소년 전국대회 1등한 애임...

 

만화학원은 다닌지 얼마 안된걸로 암.

그냥 타고남.

 

만화뿐만 아니라 예술 자체에...

 

음...나님 예술의 천재들은 조금 특이하다는 말이 뭔지 알았음...

 

발상도 특이함..재밌음 ㅋㅋ

 

여튼 보통 아이들하고는 다른 매력을 풍기는 아이임.

 

키는 160초반정도일거라고 예상.

 

아이큐는 165...

 

엄청나지 않음?...자작아님

정말 머리 좋음.

 

왜 내 주위엔 머리좋은 애들이 많은건지...

 

이친구 공부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함

근데 신은 참 불공평함.

 

공부하나도 안하고 책 한번펼쳐보고 시험보잖슴...

그래도 거의 90은 나옴

 

난 한달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90넘는데!!!!!!!!

 

아 물론 평균은 아님니다...파안

 

얘도 말 잘들어줌

 

 

아저씨의 관심사 변천사

 

1학년:디지몬

2학년초반-보컬로이드의 가쿠포

2학년중,후반-셜록홈즈의 왓슨...

(유딩이 왓슨욕했다가 뼈도못추릴뻔했음...장난아니고 진심으로 말도안함)

 

가끔씩 돌변하는 모습이 무섭지만

이제는 3년째 같은반, 조금씩 적응이 되는

 

옌옌이 조예인 스릉흔드♥

 

 

6.박현주

 

이친구는 생긴건 귀엽고 무지 발랄하고 멀쩡하게 생김

키도 168. 배주연이랑 비슷함.

 

근데 똘기가 있음...지나침

 

얜 혈기왕성이 아니라 똘기왕성한 학생임..

 

근데 문제는 지도 그 사실은 암...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자신의 말로는

 

한국 조리고등학교 인가 거기 진학할 거라고...

 

나도 니가 만든거 먹어보고 싶다고 좀 가져와바

통곡

 

얘 특기는...

 

대놓고 욕하기

웃긴표정하기

약속 펑크내기

 

써놓으니까 썩 그리 좋은건 엄슴...미안하오...

 

방학때 2번인가 약속을 잡았는데 다 펑크내서 애들 다 빡쳤다는 ㅋㅋㅋㅋㅋ

 

얜..눈치가 없는건지 눈치없는 척하는건지 모르겠음

 

아까 배즙이 처럼 심각한 얘기중일때

 

혼자 신나서 떠듬

 

주위사람들이 면박을 줘도 소용음슴

 

계속 룰루랄라...

쳇

 

결국 다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맨날 까임 근데 즐김...

 

얘도 엄청 착함 재밌음 웃김 ㅋㅋ

우리의 분위기메이커!!

 

얜 당당해서 사진을 찍음 밑에 올려놓음 ㅋㅎ

 

박현주도 스릉흔드♥

 

 

 

7.만지

 

그냥 만지임 이유음슴

메롱

 

이름 민지 김민지임 ㅋㅋ

 

얜 공부 진짜 잘함

한때 영재반이였다는

 

음,,,왜 이아인 딱히 할말이 떠오르지 않지

미안 민지씨...

 

사실 애들 키 다 비슷비슷함 얘도 한 160초반될듯말듯 한데...

착함

 

얜 장래희망이 심리쪽 분야 연구하는 사람이라고 들음

 

열심히 미래를 준비함..

누구와는 다르게...(글쓴이 뜨끔)

 

고민 제일 합리적(?)이고 제일 현실적으로 상담해줌

쩌는듯...

 

진짜미안 민지양...ㅠㅠ

 

스릉흔드민지♥

 

 

이제 글쓴이 차례임!!

 

 

그래도 글쓴이 소개 할거임..ㅈㅅ

 

8.겅겅이

 

글쓴이 본명은 이희경임!

 

음...

나님은 키 약 166!!

몸무게는 욕먹을까봐 공개못함...

 

40이 안넘는다는것만 알아두삼...

 

화성인 해골녀 암?

그분이랑 나랑 똑같음..

 

여름이 싫음...

 

말라도말라도 이렇게 마를수가 없음 나님 맨날 집에서 살찌우려고 쳐먹음..ㅜㅜ

정말 보기싫음...

통곡

 

글쓴이 성격은 쾌할함..ㅋㅋ명랑함

 

대충 밝은성격임..

 

내가 아까 친구들 얘기쓸때 내가 힘들때 라는 말 쓰지 않았음?

 

...나 2011년 1학기때 많이 힘들었음...

 

근본적인 원인은 가정의 불화였지만 ㅠㅠ

지금은 괜찮음!!

 

엄마가 판을 볼지도 모르니 자세한 상황은 말할 수 없으나

 

그때 집안 꼴이 난리가 아니였음

맨날 나랑 동생이랑 방에 쳐박혀서 울고 ㅠㅠ

 

한번은 주먹다툼해서 새벽에 내가 소리지르면서 뛰어듬..

그리고 맞았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으나 코피가 남...

 

 

3시쯤이였나..ㅠㅠ

 

진짜 난 2년동안 그렇게 살았음

밖에서는 힘든 내색 안했음

 

근데 그때 여차저차 해서 내 베프가 남자아이였음

 

어쩌다 내가 너무 좋아하게 됨...

 

글쓴이 성격 하나 말 안한게, 난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함.

 

소심따윈 없음 가식도없음 내숭도 없음 애교도 없음

그러니까 남친이 없음

 

여튼 고백을 함

1일 사귐

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좀 마마보이였단말임...

사실 얘네 엄마가 날 많이 싫어했음

나도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싫어했음

 

내가 알기론 맨날 나땜에 둘이 싸웠다고 함 ㅋㅋ

그 시기에 내가 고백을 함 ㅋㅋㅋ

 

사정때문에 1일 사귀고 끝남

그뒤로 말도 안함

 

주변 아줌마들의 보이지않는 질타가 이어짐

 

난 그래도 그아이를 미워하지않았음

 

그래도 너무 힘들었음...가정도 정상이 아닌데 주변의 이유없는 질타..그리고 그아이..

견디기가 힘들었음

 

지금 글이고,내가 자세한 상황 안말해서 별로 안심각해보일수도 있는데

 

나 사실 나쁜마음 먹기도 했음

한번은 애들 다 나갔을때 친구필통에서 칼 꺼내들고 손목 그으려고 하는데 쥐새끼 들어옴...

 

나 진짜 구차했음 그땐...ㅠ

 

근데 난 혼자가 아니란걸 깨달음.

난 저 아이들의 도움으로 일어섬 ㅠㅠ

기적처럼 여름방학이 되고 2학기들어선 우리가족도 조금씩 원상복귀됨

 

나도 마음을 다잡음

 

난 잃은것보다 얻은게 많음

그러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임

똥침

 

나랑 1일사귀고 끝난 애는 2학기들어서 나한테 고백을 함

난 받아줌

근데 이새끼가 또 1일사귀고 참

 

지 좋아하는애는 따로 있었다고 ㅋㅋㅋ

나 갖고 논거잖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얠 증오하게 됨

근데 또 내 생일 가까워졌을때 (내생일 1월15일)

 

또 연락이 옴 트텨로

 

생일축하한다고 2011년에는 내가 미안한게 더 많네 이러면서 아무일 없었단듯이 좋은친구 잃은 느낌이라고 말함

 

나 정말 개어이털렸음

 

짜증나서 일단 처음엔 나도 좋게가보자 해서 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쪽지를 날렸음

 

차단해놓은듯 카톡도 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나한테 할말 다함

 

난 얘한테 내 할말 해본적 없음

 

나도 얘한테 따지고 싶었음

 

근데 연락은 얘가먼저 해놓고는 차단함

 

어쩌자는 경우 ㅋㅋㅋㅋ

 

이제 말이 안통함

 

난 얘한테 미련없는데 얜 착각중

 

내가 널 좋아한다고?미친거아냐? 그렇게 당해놓고도 내가 좋아할줄 암?ㅋㅋㅋㅋㅋ 

 

넌 나한테 걸리면 죽빵맞을줄 알아.

나 복싱하는여자야....ㅡㅡ

 

 

 

이야기가 언제 이렇게 됬음?!?!

땀찍

 

여튼 난 아픈거 다 딛고 좀 강해졌다 이말임

내 친구들덕분에...♥

 

겅겅이를 사랑하는 겅겅이가♥

 

 

우와 진짜 글 길어졌음!!

 

이제 에피소드로 넘어가겠음

 

웃긴거 없음 그냥 인상깊었던거 적는거임

 

 

 

 

 

#1.

 

우리는 분당에 삼

시험 끝나면 서현역으로 항상 놀러감

 

이번에 서현에 디스코팡팡 생겼지않슴???

 

그거 생기자마자 타러감

파안

 

항상 이상한게 우리가 탈때만 남자 없음

진짜 없음...

 

여튼 우리 모두 떨어져서 구르고 난리도 아니였음...

 

계속구르다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듬

 

그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나 이성의 끈을 놓은 상태였음

 

앉아있는 사람 머리끄댕이를 잡아버림...그리고 그 옆에 앉았음

 

나님 옆에 여자분의 눈총이 무서웠음

 

미안해요 ㅠㅠ

 

그리고 거기에 치마를 입고 온 사람한테는 담요를 준단말임..

담요로 다리를 감싸고 구르는사람을 내가 의도치않게 뻥~~!

차버림....

 

미안합니다...쿨럭,,

 

나와는 다르게 구르고 있는 담요녀의 풀어진 담요를 주워줬던 유딩씨...

 

메롱

 

그리고 내친구가 날 덮치ㅁ...

부끄

 

 

#2.

 

이건 유딩이 박현주 나 이렇게 셋이 있었던 일임

 

우리가 그때 길가다 신호등기다릴때 멈춰서서 놀이를 했음..

 

일명 깡패놀이라고...

 

난 당하는역할 비스무레한거 함.

 

재밌게 놀고 있는데

 

뒤에 아저씨 하는말

 

"요즘애들이 친구를 괴롭힌다더니 진짜네...쯧쯧..."

 

우리 모두 당황함

 

당황

 

곧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해명함

 

우리 모두 다 친구라고 ㅋㅋ

 

근데 그때 박현이 욱해서 화낼뻔함

 

박현주 자제해!!

 

나름...황당하고 재밌었음...

 

 

#3.

 

이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우리가 생일파티를 해주었던 이야기임.

 

대상은 쥐새끼..

 

얜 마음이 너무 약한데 우리가 너무 많이 갈굼..

상처 제일 많이 받은 아이임...

 

주체자는 글쓴이였음!!

 

생일파티를 해주기로 함.

 

케익을 사고 ㅋ

 

케이크는 교무실 냉장고에 보관함

나님 욕좀 먹음

오래살거임 ㅋ

냉랭

 

 

엄청 큰 롤링페이퍼를 만들어서 쓰고

선물 당연히 준비하고...

 

다 서프라이즈였음...

얘 감동함...ㅋㅋㅋㅋㅋ


아 학교끝나고 이친구 감격해서 엄마한테 말함

그아이의 엄마도 감격함

우리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음

 

피자헛에서 ㅋㅋㅋㅋㅋㅋㅋ

케이크개봉도 함 ㅋ

 

우리 나름대로 뿌듯하고 재밌었음

근데

미안하게도 사진이 엄슴...ㅠ

 

#4.

나와 배즙이는 트위터라는걸 한단말임.

(트위터 아이디 톡되면 공개함!)

 

거기서 RT가 몇번되면 무엇을 하겠다 라고 거는 놀이가 있음

 

ex)이글이 알티가 100번되면 지하철 1호선에서 말가면을 쓰고 착한일을 하겠다

#불가능하니까_걸어보자_

 

여튼 난 그걸 했음(공약은 말 못함!) 

난 팔로워수가 꽤 됨 그래서 난 될줄알았음

근데 6번알티가 된거임...통곡

 

내친구도 한번 호기심에 해봤음

 

이친구 나보다 팔로워수도 적음...

근데 그걸 #self_intro라는 거에 올린거임

알티 15번 걸었었는데

 

43번인가 됨...

 

공약은 단체셔플..

 

우리 모두 개당황...

 

우리 아직도 못올림

연습중임

살려줘요

 

배즙이하고 나는 T스텝하고 런닝맨 됨...

문제는 다른애들이엿츱..

여튼 그랬다는...

 

 

 

 

나님 진짜 얘네 못잊음 ㅠㅠ

 

여기서 나,유딩,최쥐,아저씨,박현은 같은반이 됨

(우리학교는 생활외국어라고 있음 그거에 따라 반배정됨)

 

민지는 다른반

 

유선,배즙은 같은반.나하고는 다른반

 

슬픔.........

슬픔

 

같은반 된 아이들아!!

우리 일년동안 잘 지내왔고 또 일년 남았으니까

우리 이대로만 가자!!

 

다른반 된 아이들아!!

너네 우리 썡까면 지구 끝까지 찾아간다!!!

그럴애들 아니란거 알지만...ㅋㅋ

 

사랑해 많이 찾아갈게..ㅠㅠ

 

                                           

 

 

 

얘 아팠을때 그린그림... 이거 약함 얘 엄청남

그 엄청난 그림들이 엄슴 나에겐...

 

 

 

 

                              

                           

 

이거...톡커님들 죄송합니다 ㅠㅠ

쬐끔....19

이건 타블렛으로 연습한거 같음!

 

나중에 그림 더 들고 옴 ㅠㅠ

되면.ㅋ

 

 

 

왼쪽은 아저씨 조예인

오른쪽은 말괄량이 박현.,..

 

박현 엽사 ㄱㄱ(엽사랄것도 없지만)

                                      

 

 

 

이년이 카메라 피한다고...ㅋㅋㅋ

머리어디갔어 머리~

 

아, 이때는 종업식날!

 

 

 

................................................................................

 

 

 

 

마지막으로 정상사진 투척!!

 

 

                                             

 

 

 

 

음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는....그기분을 알거같아요 ㅠㅠ

 

톡되면 글쓴이 사진 올리겠음 ㅋ

화장진하게하고 쎈척 쩌는 애들보다

 

순수하고 밝은 우리가 더 낫지않음?ㅋ

아님말고요...열

 

 

음...음...

 

 

뿅!!

 

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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