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있는건 아닌지..
아픈건 아닌지..
헤어진지 쫌 됐는데도.. 아직 내꿈에 나타나서.. 매번 환하게 웃고..
우리가 했던 행동들을 행복하게 그대로 하고 있는 꿈을 꾼다..
그 꿈을 깨고 나면.. 정말 너무 허무해서 .. 한동안은 멍하게 있게 된다..
정말.. 마음이 미어진다.. 그런꿈을 꿀때마다.. 정말.. 잘지내고 있는거제..??
아프지 마라.. 이젠 니가 아프다 하면.. 내가 약사서 달려가지 못한다이가.. 니옆에서 간호도 못해준다이가..
제발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니가 하고싶어하던것들 모두 잘 되길 바랄께.. 아직도 난 니가 마니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