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변남자주의))외로운우리언니의 위험한일기

동생 |2012.02.16 20:45
조회 805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이 되는 흔녀입니다. 제가 판을 읽기만해보고 쓴적은 처음이덴다가 글재주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저희 언니는 올해 18살이 되요.저희 언니가 여중을 나오고 2학년 때부터 야한 유머를 거침없이 말해요..

욕할 사람은 뒤로가기 해주세요ㅠㅠ

그래서 이 판 읽으시는 분들 주변 ※남자분들없으 실때 읽으세요..!!!!!
언니가 남친이 음서서음슴체 갈게요..그럼이제 ㄱㄱ~

 

 

 

 

 

시작!!!!!!!!

 

 

 

 

 

언니는 요즘 외롭다고 난리임. 언니 친구들이 다 남친이 생겨서 그런지 일주일동안 쉬지도않고 무슨 얘기만하면 외롭다고 난리임.

그런데 외로운 우리 언니 앞엔 일주일 동안 남자들이 나타났음.

 

 

 

-첫번째 남자-

 

엄마, 나, 언니 셋이서 차를 타고 집에가는 중이었음. 근데 멀리서 왠 아저씨가 우리집 주변에서 덩실덩실 걸어다니시고잇었음.

그 때까진 이상한걸 느끼지 못했음. 근데 아저씨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뭔가 이상하단게 느껴졋음.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계신줄 알았는데 엉덩이 한가운데에 크고 기다란 금이 있었음.

아저씨는 눈이온 뒤 그 추운 날 아랫도리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계셨음짱. 면조가리 하나 걸치고 계시지않으셨음부끄.

엄마랑 나는 놀라당황하고있는데 언니는 그순간에도 몸을 틀어야 볼수있는 앞을 몸을 틀어 보고있었음. 좀 보고 다봤는지 다시 몸을 틀었음.

엄마가 언니한테 "야 봤어?"라고 묻더니 언니는 "응, 근데 애기ㄱㅊ야"라고했음. 엄마는 "엉덩이는 토실토실하게 생겼드만" 하고 넘어가려하셨음. 근데 갑자기 언니는 엄마한테 "고래를 안 잡았어."라고 했음. 나는 그때 고래를 안 잡았다는 듯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언니한테 물어봤음. 언니는 "헐, 고래 잡이 모르냐?"하더니 짧고간단하게 설명해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ㄴ,...나도이런..거한번..만)

 

 

 

 

 

 

 

 

 

 

 

 

 

 

 

 

 

 

 

 

 

 

 

 

 

 

 

 

 

 

 

 

 

 

 

 

 

 

 

 

 

 

 

 

2

 

 

 

 

 

 

 

 

 

 

 

 

 

 

 

 

 

 

 

 

 

 

 

 

 

 

 

 

 

 

 

 

 

 

 

 

 

 

 

 

 

 

 

 

 

 

 

 

 

 

 

 

 

1

 

 

 

 

 

 

 

 

 

 

 

 

 

 

 

 

"조Gee진화"

 

 

 

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경 수술이라 하면되는걸 구지 언니는 저렇게 설명해줬음ㅋㅋㅋㅋ. 엄마도 막 웃으시더니 넌 그걸 그 짧은 순간 어떻게 알았냐며 신기해하셨음ㅋㅋ. 나는 문득 궁금해서 언니한테 그걸 어떻게 구별하냐고 물어봤음ㅋㅋㅋ. 언니는 한번만 설명해준다며 잘들으라했음ㅋㅋ.

 

"고래를 안 잡은건 꼬깔콘이여 근데 고래를 잡으면 초코송이로 진화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나는 한참동안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언니는 속이 안좋다고함ㅋㅋㅋㅋㅋ.

 

우리언니는 집에와서 바로 네이트대화명이랑 카톡 프로필을 다 바바리맨을 봤다고 써놨음ㅋㅋㅋㅋㅋ

언니는 언니친구들한테 바바리맨을 봤다고 자랑을하고 다녔음ㅋㅋㅋㅋㅋ.

언니친구들도 고래잡은걸 어떻게 구별하냐고물어볼때마다 언니는 아까와 같은 설명을 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친구들한테 몸매가 짱구를 꼭 닮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체가 꼭 닮았다고 엉덩이는 포실포실 토실토실 큼지막한데 앞은 자기가 본것중 제일 작지만 파격적이었다고 써놨음ㅋㅋㅋㅋㅋ.

우리언니는 솔직히 자기의도로 본적보다 어쩔수없이 본적이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는 말은 즉 야한 일기는 아직 더있다는 말임ㅋㅋ.

추천이많다면 다음 야한 일기 더 쓰겠음ㅋㅋㅋ

 

 

 

 

 

●나추천하면 원빈이랑 김태희 만난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