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황정민, 엄정화
나의 평점: 9.4/10
'댄싱퀸' 영화를 보았습니다. 노래와 춤을 보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노래와 춤 뿐만 아니라 스토리도 탄탄했습니다.
또한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습니다. ㅋㅋ
황정민 씨의 연기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역할에 완전히 빠져 들어 있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엄정화 씨는 춤과 노래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ㅋㅋ
초등학교 때의 친구를 대학교 때 다시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살아가다가
잊고 살아가던 각자의 꿈을 다시 생각해 내게 되고 다시 도전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각자의 꿈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엄정화 씨는 비밀리에 꿈을 찾아 가고 있었고
국회의원이 되려는 남편을 위해 2중으로 생활을 하면서의 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


끝에 서로의 꿈을 존중 해 주고 화해를 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는 장면으로 끝이 나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 울컥 했습니다.


서로를 이해 해 주려는 부부의 모습과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댄싱퀸즈의 멤버들의 모습에 가슴이 따뜻 해 졌습니다.
저는 정말 이렇게 팀을 이루어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이런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을 그린 영화를 또 보고 싶어요.
그리고 노래와 춤이 있는 영화가 더 많이 개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는 부부들끼리 보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연인끼리 봐도 좋은 추억이 되는 영화가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