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번에 고등학교올라가는사람입니다.
저번에 친구가 인신매매를 당할뻔한 경험을 판에올렷는데
뭍혀서 다시 씁니다... 글쓴이 바꼇구요 ㅋ
뭐 자작이내 이딴소리 하지마세요 ㅋ 진지합니다잉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친구가 편의점에서 라면을먹고 집으로 올라가는길인데 어떤할머니가
교회가 어디쪽이냐고 물엇다던군요 그래서 위치를 알려드렷는데
그교회가 오르막쪽이라 부축을 해달라고햇다네요..
그래서 부축을 해드리는데 어디서 봉고차 문열리는소리가 들려서
할머니 저이제가볼게요하고 엄청 달렷다는군요...
할머니가 학생!학생! 하면서 불럿다던데.....
진짜 이글 안뭍히게 펑펑 퍼드려주세여
진짜 성남시분당구 광주시 사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제발추천해주세요 안뭍혀서 님들도 피해좀 안보셧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