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어왔다 댓글 84개 달린거 보고 놀랬네요
고백 하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서 여기라도 써본겁니다
저랑 비슷한 사람들한테 연락을 기다리는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전부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십년이든 이십년이든 기다릴 자신은 있으니 잘된다면 꼭 후기 남길게요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 스무살이고요 제가 말한 J는 김민정입니다
그 댓글이나 조회수 중에 하나라도 J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민정아 많이 보고싶다 내가 먼저 연락 하고싶어도 못하니깐 먼저 해줬으면 좋겠어
그날 이후로 아직 2년이 지났어도 많이 좋아해 평생 기다릴수도 있으니깐 돌아만와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