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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차이나는 우리집 막둥이 여동생을 소개합니다★★★

18女 |2012.02.17 12:04
조회 8,407 |추천 13

안녕하세요파안

 

평소에 판을 자주보는 동생만 셋인 18살 학생입니다짱

 

 

오늘은 우리집에 귀여운 막둥이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요즘 판에 음슴체가 많아 저도 음슴체를 쓸게요~파안 양해 부탁드려요!

 

우리집은  1남3녀 임! 다산다복한 가족임!!ㅎㅎㅎ

 

나는 우리집의 장녀임 밑으로 이제 중3되는 여동생과 이제 5살 되는 남동생 

그리고 오늘소개할 갓태어난 이제 2살된 여동생이 있음!!!

 

(갓태어낫는데 왜 2살이냐는 말이 있을것임!

막태어난 동생은 2011년 11월에 태어남 우리나라는 태어나자마자 한살임!!ㅎㅎ

근데 한해가 지났음 그러므로 두살 ㅠㅠ 태어난건 세달짼데 벌써 두살임!!)

 

맞음 ㅠㅠ 우리집은 나이차이가 많이남!!

 

셋째까지는 아이고 귀여운 우리 막내 이러다가 이제 16살이나 차이나는 동생도 떡하니 생기니

아버지랑 어머니가 다르게보임..광채가 확확!!!!엉엉

 

글쓴이는 부모님이 사는지역이아닌 따른 지역에 삼!

고등학교가면서 어쩔수 없게된 상황임 ㅠㅠ 글쓴이가 원하는고등학교는 다른지역에 있었기 때문임!ㅎㅎ

내가 따른지역에 가는게 아니였음 ㅠㅠㅠㅠ찌릿

나몰래 이런일이!! 막내도 엄마가 임신5개월일때 큰엄마가 알려줘서 알게됫음!!

그때는 헉 이랬지만 태어난 막내를 보니 귀여운것이 그지없음!!부끄

 

 

아버지께서는 글쓴이가 사는지역으로 막내를 출산하러 오심 아버지가 낳는게 아니라 어머니가!!!

 

 

사는지역에서 출산하실수도 있었는데~ 우리집 아기들? 1남3녀 모두 글쓴이가 사는지역의 산부인과에서 태어나서 막내 역시 출산하러 이먼길 까지오심!!만족

 

아버지는 어머니가 진통하실때 바로 병원에오시지않았음 ㅠㅠ당황

 

셋째가 진통을해도 늦게 아주늦게? 나왔다고함

그래서 넷쨰도 그럴줄알고 쫌 늦게 왔음! 병원가서 조금기달리자하고 바로 병원에가셧음!!

근데 병원에 오자마자 넷째가 나왔음!!! 아버지는......몰랐던거임 당황한 아버지 ㅎㅎㅎㅎ

 

넷째가 태어나고서 아버지는 저에게 전화해서 바로 오라고하심!!

그때가 저녁시간후 야자시간전이라서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바로 달려감!!

 

갓더니 고모랑 아빠가 계셨음!! 아빠랑 고모는 이름을 생각하고 계셨음!!

우리 부모님은 여자애들을 다 '나'자 돌림을 함!! 그래서 애기이름도

'나'자가 들어가 김 유 나 가 되었음!!

 

2011년 11월 29일 드디어 이쁜 내 막내동생 유나가 태어났음!!!!

엄청 작았음!! 셋째가 태어났을때도 저만하던게 생각남

 

내가 갔을때는 쿨쿨 자고있었음 너무너무 귀여웠음파안

 

 

 

 

잠시 깨고 윙크해주고 다시 잤음 ㅠㅠㅠ 날 쥐었다 폈다함!!! ㅠㅠ

 

 

 

처음봤을땐 쪼글쪼글했음 이모습을 몇년만에 다시보니 신기하고

 

또...내가 동생을 키워야한다는 사실에 슬펐음 ㅠㅠㅠ통곡

 그래도 동생이 귀여우니까 할수 있음!!!

 

 

 

 

 

 

15일정도 후~ 동생이 이만큼이나 자랐음!!! 쭈글쭈글해진것도 다사라짐!!ㅎㅎㅎ

너무 귀여워 죽겠음!

 

아직 안보이고 안들리나봄 ㅠㅠ 유나야~유나야 해도 안봄 ㅠㅠ

 

뿌잉

 

어?

 

 

 

이제 유나가 20일 되었을때!

 

 

 

마니 또렷해졌지만 아직 이때도 잘 안보였었음..ㅎㅎㅎ

 

 

!!!파안

 

 

이제 유나의 최근 모습임.. 근데 글쓴이가 찍는재주가 없어서 잘 안나왔음 ㅠㅠ

 

 

이제 보고 듣고 다할수있음!! 이제 한창 옹알옹알!! 매우 귀여워 죽겠음!!!!

 

 

음...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셋째 동생을 소개하겠음!!ㅎㅎㅎ

 

이건 글쓴이의 새뱃돈으로 장난감과 음료수 사준거 ㅠㅠㅠ슬픔

뭐 괜찮음 좋아하니까 ㅎㅎㅎ

 

 

콜라만 좋아하는 동생!!!

 

 

 

 

 

음...어떻게 끝내지 ㅠㅠㅠ

 

뿅?!!

 

 

 

 

 

ㅎㅎㅎ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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