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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맞고 삽니다.(증거 있음)

|2012.02.17 14:02
조회 204,860 |추천 110
지금까지 엄마한테 맞은것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이건 할머니한테 건방지게 행동했다고 이렇게 맞은거고요

 


이건 욕했다고 맞은거고요. (근데 욕이라기 보단 다른 애들 다 쓰는 것들 따라서 쓴것 뿐이에요. 억울함)

 



이건 잘 기억이 안남..



이건 몰래 거짓말 하고 학원 빼먹고 늦게 귀가 했다가 진짜 거의 학대수준으로 맞은거임 

 

 

 


다른 애들은 뭐 맞기는 커녕 혼도 잘 안나는건 같은데 저만 이렇게 종아리 맞고 그러니까 좀 괜히 그렇네요.

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렇지 진짜 아프게 맞았음.


아무리 엄마라 해도 요즘 이렇게 때려도 되는거에요???

친구들도 제가 불쌍하데요. 

 

추천수110
반대수543
베플으잉|2012.02.17 14:10
무지막지한 폭력아니고 정확히 잘못한만큼 종아리맞으신것같은데요?!솔직히 어느정도에 부모체벌은 필요하다생각하는 1인인지라.................왜맞았는지부터 곰곰히 생각해보세여. --------------------------------------------------------------------------------- 엄마 사랑해용♥
베플4|2012.02.17 14:12
학대란 잡히는것 잡고 무작정 때리고 아무곳에다 때리는게 학대입니다.종아리 맞는건 학대 아니죠잘 생각해 보세요. 종아리를 때릴려면 바로 못때리죠. 바지를 걷는다는가, 시간이 있죠. 시간이 있다는건 감정을 삭힐수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막 뛰어다니면서 때리는게 아니잖아요.물론 아프죠. 아프라고 떄리는건데. 그리나 다른 신체 부위 잘못 맞으면 부러지거나 큰 문제 생기거나 그런데 종아리는 그냥 아플뿐 아무런 문제가 없잖아요. 이것도 또 하나의 배려이죠. 제가 볼땐 조상님들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또 중요한건 님이 왜 맞았는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는겁니다. 뭐 매일 맞은건 아닐테고 예전에 맞은것 같은데 기억하고 있다는건 다시는 그 행동을 할때 그때 매맞은것이 기억나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는거죠.학대는 왜 맞았는지도 몰라요.한마디로 사랑의 매라는 거죠. 잘못하면 따끔하게 매를 들줄 아는 어머니가 진짜 제데로된 어머니입니다.학대는 자기가 왜 맞았는지도 모르거든요님 엄마들이 많이 있으면 요즘 애들 무섭지 않죠.왜 요즘 애들이 무개념 짓을 하는데요? 그런 짓을 해도 바로 잡아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성적만 떨어지면 그걸로 애를 잡지, 님 어머니처럼 그런 인성에 관한걸로 애를 무섭게 혼내는 부모는 극소수입니다. 그럼 그런 애들은 성적만 좋으면 내가 뭔짓을 해도 괜찮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님 어머니처럼 따끔하게 매를 들면 이게 잘못된 거구나라고 알고 또 그행동을 하게 될때 "아 그때 이것때문에 종아리 맞았지" 하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는겁니다.다른 애들 엄마들이 잘못하고 있고 잘못하면 아프게 종아리 때리는 님 엄마가 잘하는 겁니다. 학대는 님 친구들처럼 애가 잘못해도 방관하고 훈육을 안하는 엄마들이 학대를 하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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