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할머니한테 건방지게 행동했다고 이렇게 맞은거고요
이건 욕했다고 맞은거고요. (근데 욕이라기 보단 다른 애들 다 쓰는 것들 따라서 쓴것 뿐이에요. 억울함)
이건 잘 기억이 안남..
이건 몰래 거짓말 하고 학원 빼먹고 늦게 귀가 했다가 진짜 거의 학대수준으로 맞은거임
다른 애들은 뭐 맞기는 커녕 혼도 잘 안나는건 같은데 저만 이렇게 종아리 맞고 그러니까 좀 괜히 그렇네요.
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렇지 진짜 아프게 맞았음.
아무리 엄마라 해도 요즘 이렇게 때려도 되는거에요???
친구들도 제가 불쌍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