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에 사는 22세녀 입니다..(다들 요로케 시작하지 않나요ㅠㅠ)
요즘 개판이 유행이길래..!!!!!
큰 맘 먹고 판이란걸 첨 써봐요ㅋㅋㅋㅋㅋ
저도..공손하게(???) 음슴체 쓸게요 ::
짜리몽땅한 다리를 가진 매력만땅 웰시코기
뭐, 웰시코기 검색해보면
'웰시코기 키우기 어렵다는 사람은 어떤 개도 키울 수 없다'???????? 라고 나옴
영리하고 말 잘듣고 사람 잘 따르기로 유명한...가? 암튼 그렇다는 웰시코기
그치만 우리집 하늘이는 악마견이 아닌가 의심스러움;
우선 데려온 첫날임!!
젤리같이 생기지 않음?ㅋ 생후 1개월 정도임
뒷다리 앙증ㅎ..
집에 온지 10분도 안되서 저 자세로 잠들었음
차타고 오느라 피곤했나봄ㅠㅠ
이 뒷다리 포즈는 숏다리견만의 매력 ![]()
얘가 다른 애기들보다 귀가 좀 크게 태어난 편이라
만에 하나 쫑긋! 서지않을 경우를 대비해
몇일간 저렇게 고정시켜놓음ㅠ
아 저 토실한 엉덩이..
이건 내가 제일 귀여워라하는
< 뒷다리포즈 Best 217 > 중에 하나임......
자세히보면 오른쪽 귀만 쫑긋 서있음 ㅎㅎㅎ
그래도 아직까진 애기라서
하루의 반 이상을 잠만 잤기에
이눔의 악마근성은 ㅇㅏ직 잠재되어 있었음,,,
천사인척 자는 모습.jpg
하늘이의 꿈나라 근처엔
언제나 내 실내화가ㅡㅡ..
그리고 아빠의 장난ㅋㅋㅋㅋㅋㅋㅋ
잘 때도 공손하라고 저렇게 해놈ㅋㅋㅋㅋㅋㅋㅋ
(실내화에 코박고 기절한거 아님^^)
그리고 이제 슬슬 서열을 잡아야 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에 복종훈련을 검색해서 시도했음!
배를 보이게 하고, 눈 똑바로 쳐다보고... ?($*#_????????????????
복종? 그게뭐임 먹는거임??ㅋ
바둥바둥 거리는거 겨우 진정시켜놓고 봤더니.....
진정이 아니라 숙면이었음...ㅎㅏ....;;;;;
나란 주인에게 복종따윌 하느니 잠이나 자겠다는 거임![]()
드디어 처음으로 잠에서 깨어난 샷ㅋ 귀함ㅠㅠ
자는 사진이 반은 족히 넘을거임ㅋㅋㅋㅋ
그리고 안자는 사진보다 더더더더더욱 귀한 사진은-
일어선 사진!!!!!!!!!!
이 사진은 내가 제일 ♡사랑해♡ 하는 사진임^ㅠ^*
짧은다리의 폭풍매력 ~.~ㅋ ![]()
아 이놈의 악마근성까지 까발리려고 했지만..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 이 많은 사진을 미처 못올림;
ㅠㅠ..톡되면!! 2탄 올리겠음......안되면 뭐..뭐...ㅠㅠ 그래도 톡되고시픔..
2탄 공략으로 부족하다면!! 제 사진 올리겠음!!!!!!!!!! 하하하하하하하
내 얼굴 아무도 필요없는거 알기에 이 공략 포기하겠음..![]()
그리고... 처음 입문한 판의 세계에서 악플을 경험하지 않게 하소서..아멘
추천해줭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