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사랑 톡커님들 하룻밤동안강경하셧사와요~? 소인 문안 인사 드리옵니다![]()
그리구 제글을 봐주시는 ★부럽다능요★님, ★뽀롱뽀롱뽀로로★님, ★어뫄★님,★씐난당★님,
★어쩔★님!!!!!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그리구 일탄부터 사랑해주시고 댓글써주시는
★★몰랑이★★님, ★★판순픎님★★두 정말정말 사랑하구 감사하다는말만 무한번드립니다ㅠㅠ..
저녁떄 쓸라그랫지만 저녁되면 또정신이없을꺼같아서 지금씁니당ㅎㅎ
아그리구 제글이 좀 짧나요ㅠㅠ? 나름길게쓴다구 쓴거같은뎅..ㅠㅠ앞으로는 더길게노력하겟습니다!!
다음날 글쓴이는 오빠님에게 12시쯤 카톡을햇음
"일어나셧습니까?"
"일어낫사옵니다"
"ㅋㅋㅋㅋ오늘만나기루한거 기억하시지요?"
".....제가 까먹을리잊겟습니까...어제 그생각에 밤잠을설쳣사옵니다..."
"ㅋㅋㅋㅋㅋ제생각에 설레서 밤잠을설치신것입니까?ㅋㅋㅋ부끄럽사옵니다"
"험한말나오기전에 그입다무시오"
"언제만나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험한말듣기싫어서 바로 말투바꿧서용..
"언제만날래"
"ㅋㅋㅋㅋ오빠솔직히사주기싫죠..딱싫어하는눈친데.."
"ㅋㅋㅋ아냐 한번앙탈부린거야 나그렇게쪼잔한사람아니다ㅡㅡ"
"ㅋㅋㅋㅋㅋ앙탈은무슨 음 준비하고 1시30쯤만날래요..?"
"오키도키 준비하고 카페앞으로오삼"
솔직히 어제부터 반응도그렇고 사주기싫은거같앗는데 아니라니다행이엿음ㅋㅋㅋㅋㅋ
그렇게 글쓴이와 오빠님은 카페에서만낫습죠!!
카페에서 글쓴이와 오빠둘다 카페라뗴하나 와플하나씩을 시켜먹엇습니다
그리고 카페가 원래 시간떄우기에 참좋은곳이자나요...![]()
그래서저희는 카페에서 계속놀고..ㅋㅋㅋㅋㅋ그랫지요 근데 그러다가 카페에서
임재범-사랑떄문에 이노래가나오더군요...
이노래는 글쓴이가 하...첫사랑의아픔을겪을떄...한창 저노래들으면서울고그랫습니다ㅠㅠ
근데갑자기 저노래나오니까..막...그거아세용..?막..그때힘들엇을떄막생각나고..
막갑자기 가슴먹먹해지면서 아련해지고..막그런기분..ㅠㅠ...
그래서 갑자기 딱 정색을하게되더라구요..저노래가끝날떄까지 오빠님이무슨말을하시든
빨대만물고 커피만쳐다보고잇엇습니다..뭔가 오랜만에들으니까 다시눈물날꺼같은기분..?
노래가 끝나고도 좀..그렇더라구요..ㅠㅠ...갑자기 기분급다운↓
살짝울거같은표정으로 잇으니까 오빠님이
"왜그려..."
"..."
"왜;..."
"...."
"뭐야...왜이래;...."
하..ㅠ.ㅠ.ㅠㅠ.ㅠ.ㅠ.첫사랑좋아햇을떄노래나왓다고말하기도좀그렇고ㅠㅠㅠㅠ
그래서그냥입다물고잇엇습니다...ㅠㅠ.ㅠ..ㅠ
"내가뭐잘못햇냐?"
"아니요..."
"근데왜그래...표정이..울거같에.."
"제가요?아닌데.."
"그냥뭔일인지말하지..? 아까까지 싱글벙글이던애가 갑자기이러는데 무슨말을해도 내가믿기겟냐?"
".............."
"뭔데...우리가 이런거숨길사이던가"
ㅋㅋㅋㅋㅋ이때좀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그럼우리가무슨사이길래 이런걸밝히는사인데요ㅋㅋ'
"
아잉 우린그렇고그런사이잖아 쟈기 알면서왜그래"
이떄 글쓴이는 나중에들엇는데 오빠님이 시누이한테 글쓴이가 진짜 자기가 싫어서 팅기는건지
아니면 원래 성격이그런건지 막고민상담을햇다함ㅋㅋㅋㅋ이떄 글쓴이랑사귈마음잇어서
고백할려구햇엇다구함...그래서 좀잇으면 ★고백타임★이옴...![]()
암튼 글쓴이는 살짝쿵 아주조금 글쓴이의 첫사랑에대한 얘기를해주엇음
"노래..ㅎㅎ때문에"
"노래?임재범꺼??노래가너무좋아서??"
"아니요..옛날힘들떄 듣던노래라.."
"아..왜?어떻게힘들때? 왜왜ㅇ0ㅇ?"
"ㅋㅋㅋ별루..좀말하기그런건데.."
"아..좀그런거야..?음..그럼뭐ㅠㅠ.."
"들으시면 오빠가좀그러실껄요ㅋㅋㅋ"
"그런거야??그런거면 나상관하지말구 그냥말해!!"
"진짜죠..? 막좀기분상해하심안대요ㅠㅠ"
"엉!!"
"제가 옛날에 첫사랑못잊고 힘들떄, 그때 들으면서 울던노래라 그때생각나서 잠깐좀그랫어요..
근데지금은괜찮아요!!"
"아~그런거엿어?에이 이거갖고내가기분상하겟냐ㅡㅡ나도첫사랑잇거든~왜이러쎵~"
"ㅋㅋㅋㅋㅎㅎ그때진짜힘들엇는뎅.."
"왜ㅡㅡ그첫사랑놈이널힘들게햇어ㅡㅡ?"
"첫사랑은다힘든거죠뭐ㅋㅋㅋ!
"
"한숨쉬지말고 말해봐 띠링띠링 ○○고민상담소입니다"
"ㅋㅋㅋ모야..별로고민아닌데.."
"아일단말해봐..서로에대해알아가는시간으로삼자ㅋㅋㅋㅋ"
이래서 말을하게되엇죠!! 그 첫사랑도 오빤데 어장이 좀심하신분이엿음...
그래서 글쓴이한테도 그오빠가 어장을한거엿는데 글쓴이는거기에 넘어간거죠...
사귀기도 한두번? 사겻엇는데 그떄마다 힘들엇음ㅠㅠ 여자도많고..글쓴이랑사귀고헤어지면
항상 하루이틀안에 새로운여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글쓴이는 거의2년동안그오빠만
좋아햇거든요..ㅠㅠ...에휴..바보엿음..
뭐이런걸 대충말하니까 끄덕끄덕하더니
"힘들엇겟군"
"ㅋㅋㅋ그냥뭐 남들다겪는 이별의아픔..ㅋ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 여기너무오래잇엇다..그만갈까..?"
이래서우리는 위 게임방에갓음!! ㅇ거기서 마리오카트도 하고 복싱도하고
별걸다햇음ㅋㅋㅋㅋ근데진짜 동작크게크게 안하면 잘안되더라구요..힘들엇음..
그렇게 놀다가 각자 집으로 궈궈!!햇죠
근데 원래 집들어가고 좀잇으면 카톡이왓는데ㅠㅠ 그날은 시간이좀지나도안오더라구요ㅠㅠ
아까 첫사랑얘기때문에 그러나 신경도 쓰이고 그랫는데 먼저연락을해볼까 생각도해보고그랫는데
그냥 컴퓨터를하면서 참앗습니다!!근데 갑자기 옆에서
위위잉이이이 카톡!
여기까지!!!!!!!!!!다음편 매우중요합니다....![]()
오늘도 짧나용...? 하지만 다음편은중요하니까 이렇게 끊을수밖에없엇어요ㅠㅠ
이해해주실꺼죵~?~?~?>_<?
나의사랑너의사랑
톡커님들![]()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