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안녕하세여!! 저는 16흔ㄴ녀입니다!!!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에 언제쯤 내글을 쓸수잇겟나...생각햇는데
드디어기회가왓네여![]()
글 못써두 이해해주세여..
그럼시작!
글쓴이는 지난주 금요일날 그러니까 2월10일날 종업식을햇음!!ㅠㅠ이제3학년이라니...
암튼 글쓴이네 반은 담임쌤 파티를해드렷음..ㅎㅎ...그리고나서 우리끼리
뒤풀이로 oh oh 고기부페 oh oh 를가고잇엇는데 친구가 자기오빠랑카톡을하는거임..
이아이가바로 글쓴이에게 자기오빠를남소해준..짜식..사랑스러워..![]()
모라고불러야될지는모르겟지만 드라마에서보던 시누이라고부르겟음..ㅎ호호..
그러더니 갑자기 "아..ㅡㅡ..오빠가여소해달래..:" 이러는거임!!!!오 할ㄹ렐루야
그래서 같이가던애들이ㅋㅋㅋㅋㅋ "헐나나나나!!!나해줘나나나!!!나나나!!!!"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물론글쓴이도 그중에한명![]()
시누이는당황하고..그러다가 애들중에 한명이 글쓴이요즘외롭다고
"글쓴이로밀어주자ㅋㅋㅋ" 이러는거임~~~증말 당장뽀뽀라두해주고싶엇음...
근데ㅋㅋㅋ그럴만한게 글쓴이 카톡대화명이항상 남자남자남자 이거엿음..외로웟다ㄱ...
그래서 애들이 글쓴이밀어주기로함![]()
그래서 "글쓴아!! 빨리 시누이한테 사진보내!!"
이래서 글쓴이는 사진두개를보내줫음...
근데 그 시누이 오빠님이 사진을보더니....
글쓴이 속으로 매우걱정함...맘에안들어서 딴애해달라그러면어쩌나ㅠㅠ.....
글쓴이는 흔녀도안되는..음....휴
암튼 그런걱정을하고잇엇는데 시누이 오빠님이 "오케이 접수완료"
접수완료??접수완료??접수완료!?!?!?!?!?!?!??
하..기뻣음..
그러다가 시누이 오빠님이 글쓴이를 카톡대화방에 초대해보라고함...![]()
매우떨림...+설렘.... 애들은 옆에서 "헐글쓴이대박ㅋㅋㅋㅋ"막이러고난리치고..
그러다 글쓴이는 그 카톡대화방에 들어감...>_<
가자마자 시누이 오빠님이
"안녕ㅋㅋㅋ!"
글쓴이
"아 안녕하세여"
시누이
"아..ㅋㅋㅋ이게몬데..ㅋㅋㅋㅋ나지금글쓴이옆에잇는데 왜카톡하고잇어야되는데ㅋㅋㅋ"
"그럼넌 나가ㅋㅋㅋ".............................스릉흔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왕..이떄 글쓴이는 시누이한테 옆에서 "시누이!!나가나가!!당장나가!!"ㅋㅋㅋ난리를쳣음..
"ㅋㅋㅋㅋ아나글쓴이가쫓아내네ㅠㅠ 오빠야 난간다ㅋㅋㅋㅋ
둘이잘해라ㅋㅋㅋㅋ 카톡은나가지만 글쓴이옆에잇으니까 내가다지켜본다ㅡㅡ"
"ㅋㅋㅋㅋ엿보지말고ㅡㅡ내가알아서할꺼ㅃ"
이렇게해서 카톡에는 글쓴이와..오빠님만이..
남게되엇지요......![]()
"ㅋㅋㅋㅋ아이제야둘이됫네"
"ㅋㅋㅋ" <ㅡ 할말이없엇음..어색햇음.....멘붕..ㅋ...
"내 사진은 봣어?
"네..!..카톡프로필.."
이러다가 그냥 쓸모없는 얘기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시누이가 내폰으로 오빠님에게 우리논다고 나중에카톡하라햇음....오빠님도 쿨하게 ㅇㅋ~
그래서 우리는 배터지게 고기부페먹고..신나게놀다가 집에들어갓지요!!
근데 집에들어가고나서 좀뒤???에 카톡이오더군요....
누구에게..?
오빠님에게...![]()
![]()
그리고 또 신나게 쓸모없는얘기로 카톡하다가 잠이들엇는데..! 다음날아침..!
얘기는 ..다음에써주겟음...나갓다와서 살짝...자고싶음....
톡커님들스릉흔드...악플잇으면...멘붕.....
좋은마음으로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