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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련한 나의 상태에 관하여서

오택만 |2012.02.17 19:33
조회 40 |추천 0

지금 나의 상태에 관하 여서 미련한 미련함에 대답 하였더니


그 쪽 계열로 정신이 넘어 았고



그 쪽 계열의 정신 영역 편에서 변호하는 글이 몇 번 올라갔다.


그러므로 온전케하여야하고, 그 일은 내가 알아서하겠다.



누가 도와줄 수 있으면



나는 정신적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많이받는 편이고


그래서이 영역 저 영역으로 많이 휘둘리는 편이다.



사람들에게 '분명한 대놓고 참소'는 잘하지 못하며


그래서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지 않은 편이다.



하나님이 시키셨을 때만 아랑곳 않고 내가 할말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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