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의 상태에 관하 여서 미련한 미련함에 대답 하였더니
그 쪽 계열로 정신이 넘어 았고
그 쪽 계열의 정신 영역 편에서 변호하는 글이 몇 번 올라갔다.
그러므로 온전케하여야하고, 그 일은 내가 알아서하겠다.
누가 도와줄 수 있으면
나는 정신적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많이받는 편이고
그래서이 영역 저 영역으로 많이 휘둘리는 편이다.
사람들에게 '분명한 대놓고 참소'는 잘하지 못하며
그래서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지 않은 편이다.
하나님이 시키셨을 때만 아랑곳 않고 내가 할말만한다.